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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장 14-15절)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         “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 여호수아 24 장 14-15 절 ).                 제가 잊지 못하는 미국 목사님 부부가 계십니다 .   저는 그 목사님 부부가 저희 부부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못합니다 .   특히 저희 부부의 첫째 아기 주영이가 질병으로 중환자실에 누워있었을 때 그 목사님의 사모님은 손수 이불을 짜서 만드셔서 편지와 함께 저희 집으로 보내주셨습니다 .   제 기억으로는 그 사모님께서는 저희 부부의 첫째 아기 주영 (Charis) 이에게 친히 편지를 쓰신 곤 하셨습니다 .   또한 그 목사님은 저희 부부에게 매트 (mat) 를 선물하셨는데 그 매트에는 성경구절 여호수아 14 장 15 절 말씀인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 가 써 있습니다 .   실제로 제가 알고 있는 그 미국 목사님 부부는 하나님만을 섬기시다가 하나님의 품 안에 안기셨습니다 .             저는 오늘 여호수아 24 장 14-15 절 말씀과 여호수아 23 장 8, 14-15 절 말씀 중심으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것인지 3 가지로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

선한 말씀 vs. 불길한 말씀

선한 말씀 vs. 불길한 말씀  만일 우리가 스스로 조심하여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말씀이 우리에게 임할 것입니다 .   그러나  만일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더 가까이 하는  우상을 두면  하나님의 모든 불길한 말씀이 우리에게 임할 것입니다 .   순종하면 모든 선한 말씀이 ,  불순종하면 모든 불길한 말씀이  신실하게 임할 것입니다 ( 여호수아 23:7-15, 특히 15 절 ).

나에게 올무?

나에게 올무? 지금 나는 주님 보다 누구를 더 가까이 하여  나에게 올무가 되며 내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내 눈에 가시가 되고 있는가 ?  ( 여호수아 23:8, 12, 13)

스스로 조심하여 사랑해야 합니다.

스스로 조심하여 사랑해야 합니다.   스스로 조심하여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 여호수아 23:11).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6 절 ).   우리는 세상 사람들을 가까이 하여  스스로 우리 자신에게 올무를 놓아서는 안됩니다 (12-13 절 ).   오직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8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