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수심인 게시물 표시

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우리의 슬픈 마음을 기쁜 마음으로 돌이키시는 하나님

우리의 슬픈 마음을 기쁜 마음으로 돌이키시는 하나님 엘리 제사장과의 대화 속에서 오해가 풀렸을 때 엘리 제사장은 한나에게 " 평안히 가십시오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 말을 들은 한나는 " 제사장님 , 그런 말씀을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 라고 말했고 그리고 나서 한나는 기쁜 마음으로 가서 음식을 먹고 다시는 수심에 싸이지 않았습니다 ( 사무엘상 1:17-18, 현대인의 성경 ). 어떻게 그리도 마음이 괴로워서 슬피 울며 하나님께 간구하던 한나가 엘리 제사장의 한 마디에 기쁜 마음으로 변하여 식음전폐를 중단하고 음식을 먹고 다시는 수심에 싸이지 않았을까요 ?   하나님께서 한나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비록 아직은 하나님께서 한나에게 아들 하나 (11 절 , 현대인의 성경 ) 를 주신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슬픈 마음을 돌이켜 기쁜 마음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 참고 : 시편 30:11; 이사야 35:10; 51:11; 예레미야 31: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서로 다른 꿈을 꾼 애굽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본 요셉은 그들이 수심에 잠겨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래서 그들에게 " 오늘은 어째서 그처럼 수심에 잠겨 있습니까 ?" 라고 물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은 꿈을 꾸었으나 해몽해 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창세기 40:5-8, 현대인의 성경 ).   한나도 너무 마음이 괴로워서 수심에 싸여 있었고 ( 사무엘 상 1:15, 18, 현대인의 성경 ), 암논도 이복 동생 다말을 몹시 사랑하여 날마다 수심에 잠겨 있었으며 ( 사무엘 하 13:1-4, 현대인의 성경 ) 느헤미야 또한 예루살렘의 형편을 듣고 아닥사스다 왕 앞에서 수심이 가득했었습니다 .   그 때 아닥사스다 왕은 병이 없는 느헤미야에게 수심이 가득한 이유가 "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 라고 말했습니다 ( 느헤미야 1:2-3, 2:1-2, 현대인의 성경 ).   우리 마음은 근심으로 편치 못하여 탄식할 수 있습니다 ( 시편 55:2, 현대인의 성경 ).   또한 우리는 근심으로 시력이 약해지고 우리 몸과 영혼이 쇠약해질 수 있습니다 ( 시편 31:9, 현대인의 성경 ).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며 ( 잠언 15:13) 또한 뼈를 마르게 합니다 (17:22,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위로 받지 못하는 근심은 우리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 예레미야 8:18).   그러나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주님께서 우리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닙니다 ( 예레미야 애가 3:33).   그리고 비록 주님께서 우리를 근심하게 하셔도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32 절 , 새 번역 ).   이 주님께서 오늘 근심하고 있는 우리에게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

마음에 근심이 얼굴에 수심으로 ...

마음에 근심이 얼굴에 수심으로 ...  두려울 수는 있지만  마음에 근심이  얼굴에 수심으로 나타날 필요도 있습니다 .   하나님의 선한 손이 우리를 도우시므로  상대방에게 은혜를 입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 느헤미야 2:1-9).

얼굴엔 수심, 마음엔 근심

사랑하는 형제/자매가 당한 곤경을 보고  우리 마음엔 근심이 있으므로  우리 얼굴에 수심이 있어야 합니다 (느헤미야 2장 2, 3, 17절).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그 형제/자매를 기억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도우시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경험해야 합니다 (4-5, 8,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