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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हम एक-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रोमियों 13:8-10]

  आइए हम एक - 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 रोमियों 13:8-10]     दूसरों के साथ आपके रिश्ते कैसे हैं ? इंसानी रिश्तों पर एक सदाबहार क्लासिक किताब है जो उन लोगों के लिए उपयोगी सुझाव देती है जिन्हें लोगों से जुड़ने में मुश्किल होती है : डेल कार्नेगी की * हाउ टू विन फ्रेंड्स एंड इन्फ्लुएंस पीपल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 कार्नेगी को इंसानी रिश्तों का माहिर माना जाता है। मैं आज आपके साथ इस विषय पर उनकी कुछ बातें साझा करना चाहता हूँ : (1) दूसरों में सच्ची दिलचस्पी लें ; (2) अच्छे श्रोता बनें — ऐसा आरामदायक माहौल बनाएँ जहाँ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अपने बारे में खुलकर बात कर सके ; (3)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चियों के बारे में बात करें ; (4) छोटी - छोटी सुधारों के लिए भी दिल खोलकर तारीफ़ करें ; और (5)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य की आलोचना करने , उसे कमतर आंकने या शिकायत करने से बचें। आप क्या सोचते हैं ? ये ऐसी बातें ...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편 61편 2절)

“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 (Lead me to the rock that is higher than I)     “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 시편  61 편  2 절 ).                제가 개인적으로 새 찬송가  543 장  “ 어려운 일 당할 때 ”  찬송을 좋아하는 이유는  2 가지입니다 : (1) “ 어려운 일 당할 때 나의 믿음 적 ” 다는 것을 깨닫는 은혜를 누리기에 , (2)  그러므로 나는  “ 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 ”  할 수밖에 없기에 (1 절 가사 ).   그런데 오늘은 본문 시편  61 편  2 절 말씀과 관련해서  3 절 가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밝은 때에 노래와 어둘 때에 기도로 위태할 때 도움을 주께 간구합니다 .”   먼저  “ 밝을 때에 노래 ” 라는 가사 부분을 생각할 때 이번 주 수요일 날 있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   사랑하는 아내가 운전하고 멀리 떠나기에 앞서 짐을 싸고 있었는데 저는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면서 저 혼자 소리를 내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는데 그 가사 내용이  “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 새 찬송가  434 장 , “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  후렴 ) 였습니다 .   그 후렴 가사 부분만 반복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