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엡4:4-5인 게시물 표시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 (엡4:4-5; 고전12:25; 롬12:15)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  (엡4:4-5; 고전12:25; 롬12:15) 교회는 신자들 , 즉 하나님이 피로 값주고 구속하신 사람들을 말합니다 .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다양한 지체들이 있고 각 지체들의 역할이 다르지만 모두 함께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는 것이 교회인 것입니다 . 다시 말해서 , 다양성 속에서 통일성을 지켜 나가는 곳이 바로 교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한 몸인 교회에 왜 다양한 지체들을 두셨습니까 ? 그 이유는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 고전 12:25). 그러기에 교회는 돌보는 사역이 필수적인 것입니다 . 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며 ,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공동체 ( 롬 12:15) 야말로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 이러한 공동체를 세워 나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성삼위일체 하나님 때문입니다 . 다양성 속에 완전한 통일성을 이루시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처럼 교회는 다양성 속에서 통일성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 우리에게는 한 소망이 있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입니다 ( 엡 4:4-5). 한 주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공동체는 다양성 속에서 교회의 통일성을 지켜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