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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역시 그러합니다.

  역시 그러합니다 .     “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 출애굽기  4 장  10 절 ).                  역시 저는 그렇습니다 .   저는 잘하는게 별로 없습니다 .   저는 목회도 잘 못합니다 .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맡겨주신 양 떼들에게 잘 전해야 하는데 그것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   이렇게도 전해보고 저렇게도 전해보고 ,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고 또 해보지만 설교를 한다는 것은 부담이 됩니다 .   특히 듣는 성도님들의 반응이 제가 볼 때 별로 은혜를 받지 못해보이면 설교하는 것이 더 부담이 되곤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 주일 뿐만 아니라 새벽기도회 때나 수요기도회 때나  1 박  2 일 기도회 때 등 설교하는 이유는 제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즉 ,  주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저를 부르셨기에 저는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                 오늘 본문 출애굽기  4 장  10 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   여기서 하나님의 부르심이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