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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خامس: إخلاء “الطمع”

    الفصل الخامس : إخلاء “ الطمع ”         في الفصل السابق تأملنا، من خلال إخلاء “ الكبرياء ” ، في القلب الذي يريد أن ي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يقدم إرادته على إرادة الله . والآن، في الفصل الخامس، سنتأمل في “ الطمع ” الذي، إلى جانب الكبرياء، يستولي على أعماق النفس، ويمنعنا من الاكتفاء بالله، ويدفعنا إلى التشبث المستمر بأشياء العالم . علينا أن نقف بأمانة أمام كلمة الله، ونواجه حقيقة الطمع الموجود في داخلنا، ونتعلم كيف نخلي قلوبنا منه . سبق للدكتور لي هي - ديه، الذي كان مديرًا لمركز السرطان في مستشفى عام كبير، أن قارن الخصائص الفسيولوجية ل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بمبدأ روحي . فالخلايا الطبيعية تنمو وتموت بحسب نظام محدد، أما ا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فتستمر في النمو بصورة غير طبيعية، وتستولي على العناصر الغذائية التي تحتاج إليها الخلايا السليمة . ومن الناحية الروحية تذكرنا هذه الصورة بالطمع الذي يريد المزيد باستمرار، ويدمر في طريقه أشياء أخر...

보이는 것으로 살고 믿음으로 살지 않는 도마와 같은 그리스도인?

보이는 것으로 살고 믿음으로 살지 않는 도마와 같은 그리스도인? 왜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처음 나타나셨을 때 그 곳에 없었을까요 ?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의 못자국난 손과 창자국난 옆구리만 보고도 주님으로 인해 기뻐했는데 왜 도마는 그 못자국에 손가락을 넣으며 자기 손을 예수님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다고 말했을까요 ? ( 요한복음 20:19-20, 24-25)   어쩌면 그 이유가 도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 (11:16)   어쩌면 그 이유가 도마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진정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 (14:4-7)   그 이유는 도마는 " 믿음 없는 자 " 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27).   이렇게 믿음이 없는 자는 육신의 눈으로 보고 , 육신의 손가락과 손으로 만지면서 보이는 것으로 살지 믿음으로 살고 있지 않습니다 ( 고린도후서 5:7).

짧은 말씀 묵상 (2021년 12월 1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있을 곳을 마련해 주시고 다시 오셔서 우리를 데리고 가실 하나님 아버지의 집을 믿음으로 사모하기에 마음에 근심하지 않습니다 ( 요한복음 14: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주님의 일을 하지 말고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께서 주님의 일을 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 요한복음 14:10,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주님을 믿기 보다 주님이 누구이신지 알아가므로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  주님의 존재를 믿는 것이 주님이 행함을 보고 믿는 것보다 우리의 신앙의 견고함에 더 유익합니다 .  " 너는 나를 보고서 믿느냐 ?  보지 않고 믿는 자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 요한복음 14:11, 20:29,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이보다 더 큰일도 할 것입니다 ( 요한복음 14: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다 이루어 주십니다 ( 요한복음 14:13-14, 현대인의 성경 ). " 우리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뜻대로만 구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구한 것을 받은 것도 알게 됩니다 "( 요한일서 5:14-1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마음에는 주님의 계명을 간직하여 지키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요한복음 14:15, 21, 현대인의 성경 ).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 요한복음 14:13-15)....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지혜롭게 잘 지키는 예수님의 제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지혜롭게 잘 지키는 예수님의 제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지혜롭게 잘 지키는 예수님의 제자는 주님의 계명대로 형제를 사랑하므로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 요한복음 14:15, 21, 27, 현대인의 성경 ; 요한일서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