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보이는 것으로 살고 믿음으로 살지 않는 도마와 같은 그리스도인?

보이는 것으로 살고 믿음으로 살지 않는 도마와 같은 그리스도인?




왜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처음 나타나셨을 때 그 곳에 없었을까요?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의 못자국난 손과 창자국난 옆구리만 보고도 주님으로 인해 기뻐했는데 왜 도마는 그 못자국에 손가락을 넣으며 자기 손을 예수님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다고 말했을까요? (요한복음 20:19-20, 24-25)  어쩌면 그 이유가 도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11:16)  어쩌면 그 이유가 도마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진정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14:4-7)  그 이유는 도마는 "믿음 없는 자"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20:27).  이렇게 믿음이 없는 자는 육신의 눈으로 보고, 육신의 손가락과 손으로 만지면서 보이는 것으로 살지 믿음으로 살고 있지 않습니다(고린도후서 5: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