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우리 자녀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 “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 시편 78 편 5-7 절 ). 내가 죽고 나면 내 자녀들은 나에 대해서 무엇을 기억하고 있을까 ? 과연 그들은 살아 생전에 내가 그들에게 여러번 강조해서 말해준 것들을 기억하고 있을까 ? 이 아빠가 대학교 1 학년 때 교회 대학부 수련회를 통하여 주님께 부르심을 받아 회개의 눈물과 감사의 눈물과 헌신의 눈물을 흘리면서 내 아버지 ( 그들의 친할아버지 ) 처럼 목사가 되겠다고 헌신하고 결심한 것을 기억하고 있을까 ? 내가 그들 앞에서 영어 예배 때 수 없이 말한 요한복음 6 장 1-15 절의 오병이어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을까 ? 또한 내가 그들에게 첫째 아이 주영이의 죽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경험한 것을 말한 것을 기억하고 있을까 ? 내가 그들에게 여러번 강조해서 말한 이 두 가지 외에 과연 내 자녀들은 내가 죽고나면 나에 대해서 무엇을 기억하고 있을까 ? 과연 그들은 이 아빠가 주님을 사랑하고 , 주님의 교회를 섬기며 , 주님의 말씀만을 붙잡고 살았다고 생각할까 ? 그러므로 사랑하는 딜런 , 예리 , 예은이 또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주님께 소망을 두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