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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원수까지도 사랑?

원수까지도 사랑? 요셉은 그의 나이 39 살 때   (30 살 때 애굽의 총리 + 7 년 풍년 + 2 년째 흉년 때 형들에게 자기 자신이 요셉임을 밝히고 하나님의 뜻을 말함 = 39 살 )  자기 형제들에게 자기가 요셉임을 밝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왜 자기를 그들보다 앞서 애굽에 보내셨는지  깨달은 하나님의 뜻을 말하였습니다 :   "....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  "...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 창세기 45:5, 7).   그리고 요셉은 그의 나이 110 세에 죽을 때까지 (50:22)  자그만치 71 년 동안  자기를 미워하여 죽이려고까지 했다가 자기를 판 형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기릅니다 (21 절 ).     저는 이 요셉의 삶과 죽음을 생각할 때  진정한 요셉이 되시는 예수님이 생각났습니다 .   하나나님과 원수된 우리 죄인들 ( 로마서 5:8, 10) 의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예수님 ,  그 예수님의 계명인 "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마태복음 5:44) 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비록 저의 본능은 나의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미워하는 것이요 복수하는 것이지만   내 안에 거하시사 "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 ( 저 ) 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 " 는 하나님 ( 빌립보서 2:13) 으로 말미암아   요셉처럼 , 예수님처럼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