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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그런 사람들은 아침 안개 같고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아침 안개 같고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습니다. 돈을 우상화하여 숭배하는 사람이 범죄하였으므로 망하고 만 것을 보고도 그 사람을 부러워하고 우러러본 사람도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같은 죄를 더 많이 범하므로 결국에 가서는 망하고 말 것입니다 .   그런 사람들은 아침 안개 같고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휘날리는 쭉정이 같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 같을 것입니다 ( 참고 : 호세아 13:1-3; 마태복음 6:24; 디모데전서 6:10,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주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주목하지 않습니다. 호세아 6장 4절 하반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입니다: “… 너희 사랑이 아침 안개와 같고 일찍 사라지는 이슬과 같구나.” 우리의 사랑은 잠깐 보이다가 일찍 사라지는 아침 안개와 같습니다. 결코 우리의 사랑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침 안개와 같은 사랑을 주목하면서 부부 관계나 인간 관계를 맺으면서 살면 우리는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영원한 진짜 사랑(God’s eternal authentic love)이 아닌 일시적인 가짜 사랑으로 식구와 이웃을 사랑하면서 살고 있다면 그러한 사랑은 우리 마음에 오래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일찍 사라지는 이슬과 같은 우리 마음에서 금방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러한 사랑을 주목하지 않습니다.

이슬과 같은 사랑

이슬과 같은 사랑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 과 같습니다 ( 호 6:4).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아침구름과 이슬처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잠깐이요 순간적입니다 .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 인애 " 와 " 하나님을 아는 것 " 보다  내가 원하는 " 제사 " 와 " 번제 " 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6 절 ). 그러한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쉬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