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이슬과 같은 사랑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과 같습니다(호6:4).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아침구름과 이슬처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잠깐이요 순간적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제사"와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6절).
그러한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쉬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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