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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이슬과 같은 사랑

이슬과 같은 사랑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과 같습니다(6:4).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아침구름과 이슬처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잠깐이요 순간적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애"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제사"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6).

그러한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쉬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고 계십니다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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