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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이슬과 같은 사랑

이슬과 같은 사랑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과 같습니다(호6:4).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아침구름과 이슬처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잠깐이요 순간적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제사"와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6절).

그러한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쉬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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