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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더 이상 혼자서 짐을 질 수 없을 때

더 이상 혼자서 짐을 질 수 없을 때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  "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 " ( 신명기 1:9, 12). 나는 더 이상 혼자서 담당할 수 없음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인정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 .   그 때에 나는 나 자신의 무기력감 ( 과 무능력함 ) 을  깊게 많이 느낍니다 .   그 때서야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짐을 함께 질만한 일꾼을 붙혀주십니다 (13-15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