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1) [ 잠언 28 장 8-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성경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시 128). 우리가 계속해서 잠언 말씀을 묵상해오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대하여 여러번 묵상을 했었습니다 . 그만큼 지혜의 책 잠언은 일관되게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 임 (1:7) 을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이미 묵상한 그 반복된 말씀들을 다시금 살펴볼 때 저는 한 2 가지 여기서 다시금 복습을 좀 하고자 합니다 :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좀 복습하고자 합니다 .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우리의 자세나 의지 , 느낌 , 행실과 목적들이 하나님의 자세와 의지와 느낌과 행실과 목적으로 다 맞바꿔있는 정신 상태입니다 [ “ The fear of the Lord is a state of mind in which one ’ s own attitudes, will, feelings, deeds, and goals are exchanged for God ’ s(MacArthur)]. 그러므로 하나님의 경외하는 자는 모든 것이 주님 중심이지 결코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경외하는 자는 결코 자기 뜻을 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만을 구합니다 . 그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생각 , 주님의 느낌 , 주님의 자세와 의지 , 주님의 행실을 본받아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삽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어떻게 신앙 생활을 하는지 박윤선 박사님은 한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