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 잠언 28 장 8-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성경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시 128:1). 우리가 계속해서 잠언 말씀을 묵상해오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대하여 여러번 묵상을 했었습니다 . 그만큼 지혜의 책 잠언은 일관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 (1:7) 을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이미 묵상한 그 반복된 말씀들을 다시금 살펴볼 때 저는 한 2 가지 여기서 다시금 복습을 좀 하고자 합니다 :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좀 복습하고자 합니다 .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우리의 자세나 의지 , 느낌 , 행실과 목적들이 하나님의 자세와 의지와 느낌과 행실과 목적으로 다 맞바꿔있는 정신 상태입니다 [ “ The fear of the Lord is a state of mind in which one ’ s own attitudes, will, feelings, deeds, and goals are exchanged for God ’ s(MacArthur)]. 그러므로 하나님의 경외하는 자는 모든 것이 주님 중심이지 결코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경외하는 자는 결코 자기 뜻을 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만을 구합니다 . 그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생각 , 주님의 느낌 , 주님의 자세와 의지 , 주님의 행실을 본받아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삽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어떻게 신앙 생활을 하는지 박윤선 박사님은 한 5 가지로 말하였습니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