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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those who are born of God, having received Jesus Christ, the True Light, will never surrender to sin but, by the authority given to them to become children of God, overcome the world and bear holy fruit.

  Only those who are born of God, having received Jesus Christ, the True Light, will never surrender to sin but, by the authority given to them to become children of God, overcome the world and bear holy fruit.         “The true Light, which gives light to every person, was coming into the world.   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yet the world did not know Him.   He came to His own, and His own did not receive Him.   Bu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authority to become children of God—those who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 (John 1:9–13).     (1)     When I read today’s passage, John 1:9–13, in both the Korean Bible and the Greek Bible, the first thought that came to mind was: “Why did the Apostle John call Jesus the ‘true Light’ [τὸ φῶς τὸ ἀληθινόν ( to phōs to alēthinon )] (v. ...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잠언 28장 8-14절)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 잠언  28 장  8-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성경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시 128:1).   우리가 계속해서 잠언 말씀을 묵상해오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대하여 여러번 묵상을 했었습니다 .   그만큼 지혜의 책 잠언은 일관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 (1:7) 을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이미 묵상한 그 반복된 말씀들을 다시금 살펴볼 때 저는 한  2  가지 여기서 다시금 복습을 좀 하고자 합니다 :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좀 복습하고자 합니다 .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우리의 자세나 의지 ,  느낌 ,  행실과 목적들이 하나님의 자세와 의지와 느낌과 행실과 목적으로 다 맞바꿔있는 정신 상태입니다 [ “ The fear of the Lord is a state of mind in which one ’ s own attitudes, will, feelings, deeds, and goals are exchanged for God ’ s(MacArthur)].   그러므로 하나님의 경외하는 자는 모든 것이 주님 중심이지 결코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경외하는 자는 결코 자기 뜻을 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만을 구합니다 .   그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생각 ,  주님의 느낌 ,  주님의 자세와 의지 ,  주님의 행실을 본받아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삽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어떻게 신앙 생활을 하는지 박윤선 박사님은 한  5 가지로 말하였습니다 : (1)...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5) (잠언 28장 8-14절)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5)   [ 잠언  28 장  8-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왜 어떤 부자들은 자기 자신을 지혜롭게 여길까요 ?   저는 그 대답을 신명기  8 장  17-18 절 상반절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 현대인의 성경 )  “여러분은 여러분의 힘과 능력으로 부유해졌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   여러분에게 부유해지는 능력을 주신 분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이심을 기억하십시오” ].   즉 ,  자기 자신을 지혜롭게 여기는 부자들은 자기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재물을 얻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이 말을 반대로 말한다면 ,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다는 사실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고 있다는 말입니다 .   이렇게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부자들에 대해 성경 잠언  26 장  12 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 [( 현대인의 성경 )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더 있다” ].   성경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사람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것을 보면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사람은 미련한 자보다 더 소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   그래서 성경 잠언  3 장  7 절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