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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에게 재앙을 가져다주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며 그 사람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 사람도 우리를 불쌍히 여기게 하실 것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42:11-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사 “가라”고 명하실 때 ...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사 “가라”고 명하실 때 ...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사 “ 가라 ” 고 명하실 때 우리는 일어나 떠날 준비를 하고 가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해야 합니다 .   우리는 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1:17, 현대인의 성경 ).

지금까지 해 온 대로 ...

지금까지 해 온 대로  ... 지금까지 해 온 대로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만 따르고 섬겨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성경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힘써 지키고 조금도 거기서 이탈하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여호수아 23:6, 8, 현대인의 성경 ).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확신하기에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참고 : 민수기 14:9, 현대인의 성경 ).

오해를 하면

오해를 하면   불신자 직장 상관이 우리가 게을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싶어한다고 오해를 하면 우리의 작업량을 조금도 줄이지 않으면서 매일매일의 책임량을 달성하라고 강요하고 독촉할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출애굽기 5:8, 11, 13, 16, 현대인의 성경 ).

모든 한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모든 한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과 거룩하게 된 우리들이 모든 한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를 " 형제 " 라고 부르는 것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 히브리서 2:11, 현대인의 성경 ).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분을 우리가 잘 알고 우리가 그분에게 맡긴 것을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당해도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디모데후서 1:12,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