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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분을 우리가 잘 알고 우리가 그분에게 맡긴 것을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당해도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디모데후서 1:1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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