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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모든 한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과 거룩하게 된 우리들이 모든 한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를 " 형제 " 라고 부르는 것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 히브리서 2:11, 현대인의 성경 ).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분을 우리가 잘 알고 우리가 그분에게 맡긴 것을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당해도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디모데후서 1:12,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