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주님은 “ 나의 사랑 ” 이십니다 . “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 시편 144 편 2 절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게 된 찬송가 중 하나는 “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 입니다 . 제 할아버님이 암으로 투병하다가 돌아가시기 전에 손자인 저에게 그 찬송가를 불러 달랐고 하셨을 때부터 저는 그 찬송가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 특히 저는 1 절과 5 절 가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1 절 ) “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 뿐일세 ”, (5 절 ) “ 나의 진정 사모하는 예수여 음성조차도 반갑고 나의 생명과 나의 참소망은 오직 주예수 뿐일세 .” 저는 이 찬송을 찬양할 때 제 마음의 고백은 ‘ 주님은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나의 생명이 되십니다 ’ 입니다 . 제가 슬플 때에 “ 나의 기쁨 ” 이 되신 주님 , 제가 낙망하고 절망할 때에 “ 나의 소망 ” 이 되신 주님 , 생사의 갈림길에 있었던 사랑하는 분들을 볼 때에 “ 나의 생명 ” 되신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 저는 나의 기쁨 , 나의 소망 , 나의 생명되신 주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 주님께서 천국으로 부르시는 그 날까지도 나의 주님의 도우심으로 갈 것입니다 . 오늘 본문 시편 144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