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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Now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se women came to the tomb, bringing the spices which they had prepared.   And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Then they went in and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And it happened, as they were greatly perplexed about this, that behold, two men stood by them in shining garments.   Then, as they were afraid and bowed their faces to the earth,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seek the living among the dead?   He is not here, but is risen!   Remember how He spoke to you when He was still in Galilee, saying,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ful men, and be crucified, and rise again the third day.”’   And they remembered the words of Jesus.   Then they returned from the tomb and to...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하나님께서는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자기 주인을 공경하는 법이다 .   내가 너희 아버지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공경하지 않느냐 ?   내가 너의 주인이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존경하지 않느냐 ?   너희는 나를 멸시하고서도 오히려 ‘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   만일 지금 하나님께서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다면 목사님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 과연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입술로만 존경 ( 공경 ) 하고 행동으로는 멸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 하고 자문하고 자아성찰해야 하지 않을까요 ? ( 참고 : 말라기 1:6, 현대인의 성경 )

동등한 대우

동등한 대우 주인이 자기 아들의 아내를 삼기 위해 여종을 샀으면 주인은 그 여종에게 딸과 동등한 대우를 해야 했습니다 ( 출애굽기 21:9,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 아버지는 독생자 예수님의 신부로 하나님과 원수 된 죄의 종인 우리를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사시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과 동등한 대우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은 우리의 맏형님이시요 우리는 예수님의 아우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 8:29; 히브리서 1:6; 2:11).

안식일에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

안식일에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   안식일에 주인이신 하나님 ( 마태복음 12:8) 께서 안식일을 축복하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으므로 우리는 안식일을 기억하며 그 날을 거룩하게 지키면서 일을 하지 말고 쉬어야 합니다 ( 출애굽기 20:8-11, 현대인의 성경 ).

직장에 주인이 예수님을 믿는 형제라고 해서

직장에 주인이 예수님을 믿는 형제라고 해서   우리가 일하는 직장에 주인이 예수님을 믿는 형제라고 해서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 형제를 존경하면서 더 잘 섬겨야 합니다 .   그래야만 하나님의 이름과 우리의 가르침이 비웃음을 사지 않을 것이요 또한 우리의 봉사로 유익을 받는 주인 형제가 바로 사랑을 받는 믿는 신자이기 때문입니다 ( 디모데전서 6:1-2,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