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열매를 맺는 깨끗한 가지 “ 나는 참 포도나무이고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 나에게 붙어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모두 잘라내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열매를 더 많이 맺게 하려고 깨끗이 손질하신다 .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해졌으니 내 안에서 살아라 . 나도 너희 안에서 살겠다 .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서는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 나는 포도나무이고 너희는 가지다 . 사람이 내 안에 살고 내가 그 사람 안에 살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요한복음 15 장 1-5, 현대인의 성경 ). 2021 년 12 월 4 일입니다 . 금년 한해도 이젠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 앞에서 말씀의 거울에 나 자신을 비춰보면서 결산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은 요한복음 15 장 1-5 절 말씀에 우리 각자 자신을 자아 반영하면서 과연 금년 한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우리가 맺어드렸는지 뒤돌아보고자 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자신은 참 포도나무요 ,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이시며 ( 요 15:1), 예수님의 제자들은 “ 가지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5 절 ).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가지인 예수님의 제자들이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있으면 “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 “ 와 ” 열매 맺는 가지 “ 가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절 , 현대인의 성경 ). 즉 , 예수님께서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제자들과 열매를 맺는 제자들이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열매를 맺는 제자들은 ” 더 많이 맺게 하려고 깨끗이 손질하신다 “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러신 후 예수님께서는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