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순종의 길 순종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외로울 수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아무도 그 길을 걸어가는 당신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심지어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 , 친척 식구들도 당신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그래도 주님께서 명하시고 뜻하신 길이기에 그 길을 믿음으로 걸어가는 당신은 끝까지 묵묵히 주님만 바라보면서 그 외로운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그리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그를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사 "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 창세기 22:1-2) 고 명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순종하였습니다 (3 절 ). 그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되 모리아 산으로 3 일 동안 걸어갔었을 뿐만 아니라 (3-4 절 ) 심지어 그는 "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 고 하기까지 (10 절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 이러한 아브라함의 순종을 부인 사라가 알고 있었을까요 ? 만일 그녀가 알고 있었다면 그녀의 남편인 아브라함의 순종함을 자신의 명철로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 사라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도 자신의 명철을 의지했었더라면 결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의 명철로는 하나님의 명령을 결코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아브라함의 순종을 아들 이삭은 이해하고 있었을까요 ? 그는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여쭈었습니다 : "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