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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Jesus, We Must Go to “Communities of the Marginalized” and “Communities of Suffering”

  Like Jesus, We Must Go to “Communities of the Marginalized” and “Communities of Suffering”           “Now on His way to Jerusalem, Jesus traveled along the border between Samaria and Galilee. As He was going into a village, ten men who had leprosy met Him. They stood at a distance and called out in a loud voice, ‘Jesus, Master, have pity on us!’ When He saw them, He said, ‘Go, show yourselves to the priests.’ And as they went, they were cleansed. One of them, when he saw he was healed, came back, praising God in a loud voice. He threw himself at Jesus’ feet and thanked Him—and he was a Samaritan. Jesus asked, ‘Were not all ten cleansed? Where are the other nine? Has no one returned to give praise to God except this foreigner?’ Then He said to him, ‘Rise and go;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Luke 17:11–19).       (1)     After reading today’s passage, Luke 17:11–19,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

특별한 사랑, 특별한 존재

  특별한 사랑, 특별한 존재 어머니 리브가로부터 특별한 사랑을 받은 야곱 ( 창세기 25:28, 현대인의 성경 ) 은 레아보다 라헬을 특별히 사랑하였고 (29:18, 현대인의 성경 ) 또한 라헬의 소생이요 노년에 얻은 요셉을 다른 아들들보다 특별히 사랑하였습니다 (37:3,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특별히 사랑하셔서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를 택하시되 ( 신명기 10:15, 현대인의 성경 )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 에베소서 1:4,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우리를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특별한 존재입니다 .

어머니의 말을 잘 듣고 시키는대로 하는 자녀

어머니의 말을 잘 듣고 시키는대로 하는 자녀  늙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아버지 이삭은 나이가 많아서 눈이 어두워 잘 볼 수 없게 되었기에   그가 사랑하는 맏아들 에서를 마지막으로 축복해 주려다가 둘째 아들 야곱에서 속아서 야곱을 축복했습니다 .   이 과정에 배후 조정자는 바로 야곱을 사랑하였던 어머니 리브가였습니다 .   리브가는 자기 남편 이삭이 맏아들 에서에게 하는 말을 엿듣고 에서가 사냥하러 들고 나간 사이에 야곱을 불러 그로 하여금 자기의 말을 잘 듣고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하게 한 것입니다 ( 창세기 25:28; 27:1-8, 현대인의 성경 ).   맏아들이 받아야 할 아버지의 축복을 둘째 아들로 하여금 가로채서 받게 한 사람은 어머니였습니다 .   그 어머니의 말을 잘 듣고 그녀가 시키는 대로 한 둘째 아들이 결국 아버지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

어머니의 삐뚤어진 자식 사랑?

어머니의 삐뚤어진 자식 사랑? 어머니 리브가의 자식 사랑은 삐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   리브가는 맏아들 에서보다 둘째 아들 야곱을 더 사랑하여 (favoritism)( 창 25:28) 남편 이삭이 죽기 전에 에서에게 마음 것 축복하려던 것을 야곱으로 하여금 가로채도록 배우조정 (manipulation) 을 했습니다 .   그녀는 이삭이 에서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 (27:6)  야곱에게 명하여 좋은 염소 새끼 2 마리를 자기에게 가져오면 자기가 그것으로 이삭이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야곱으로 하여금 이삭에게 가져다 드리게 하여 식사 후 야곱으로 하여금 이삭에게 축복을 받게했습니다 (8-10 절 ).  결국 어머니 리브가는 아들 야곱으로 하여금  이삭의 눈에 " 속이는 자 " 가 되게 했습니다 (12 절 ).   물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리브가의 삐뚤어진 자식 사랑도 사용하셔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야곱을 통해 이루셨지만 저는 왜 어머니 리브가가 에서 말고 야곱을 그리도 삐뚤어진 사랑으로 사랑을 했을까 생각해 볼 때 그 이유는 야곱은 " 조용한 사람 " 이었고 (25:27) 또한 에서가 이방인 아내로 맞아하므로 그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고 (26:35) 그 며느리들로 말미암아 라브가는 자기의 삶이 싫어졌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2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