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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마취제)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어머니의 삐뚤어진 자식 사랑?

어머니의 삐뚤어진 자식 사랑?



어머니 리브가의 자식 사랑은 삐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리브가는 맏아들 에서보다 둘째 아들 야곱을 사랑하여(favoritism)( 25:28) 남편 이삭이 죽기 전에 에서에게 마음 축복하려던 것을 야곱으로 하여금 가로채도록 배우조정(manipulation) 했습니다.  그녀는 이삭이 에서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27:6) 야곱에게 명하여 좋은 염소 새끼 2마리를 자기에게 가져오면 자기가 그것으로 이삭이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야곱으로 하여금 이삭에게 가져다 드리게 하여 식사 야곱으로 하여금 이삭에게 축복을 받게했습니다(8-10).  결국 어머니 리브가는 아들 야곱으로 하여금 이삭의 눈에 "속이는 " 되게 했습니다(12).  물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리브가의 삐뚤어진 자식 사랑도 사용하셔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야곱을 통해 이루셨지만 저는 어머니 리브가가 에서 말고 야곱을 그리도 삐뚤어진 사랑으로 사랑을 했을까 생각해 이유는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고(25:27) 또한 에서가 이방인 아내로 맞아하므로 그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고(26:35) 며느리들로 말미암아 라브가는 자기의 삶이 싫어졌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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