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창43:8-14인 게시물 표시

인간이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   처음에 곡식을 사러 이집트에 내려갔다가 돌아와서 르우벤이 아버지 야곱에게 " 내가 만일 베냐민을 아버지에게 데려오지 않으면 나의 두 아들을 죽여도 좋습니다 .   그를 나에게 맡기십시오 .   내가 책임지고 데리고 돌아오겠습니다 " 라고 말했을 때에 야곱은 "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한다 ..." 라고 말했었는데 ( 창세기 42:37-38, 현대인의 성경 ) " 지체하지 않았더라면 벌써 두 번이나 ( 이집트에 ) 갔다 왔을 것 " 같은 때에 유다가 아버지 야곱에게 " 저 아이 ( 베냐민 ) 를 나와 함께 보내 주십시오 .   그러면 우리가 즉시 떠나겠습니다 .   그렇게 해야만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자녀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   내가 목숨을 걸고 그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   그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지겠습니다 .   내가 만일 무사히 그를 데리고 와서 아버지 앞에 두지 않으면 내가 평생 동안 그 피의 대가를 치르겠습니다 . ..." 라고 말했을 때에는 (43:8-10, 현대인의 성경 ) 야곱은 " 정 그렇다면 이렇게 하여라 ...   너희 동생도 그 사람에게 즉시 데리고 가거라 ..."(11-14 절 , 현대인의 성경 ) 고 말했습니다 .   왜 야곱의 마음이 변한 것일까요 ?   분명히 그는 " 그의 형은 죽었고 그만 남았는데 만일 너희가 그를 데리고 가는 도중에 그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다면 너희는 백발이 된 나를 슬픔 가운데서 무덤으로 내려 보내는 자들이 될 것이다 "(42:38,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할 정도였었는데 , 어떻게 야곱은 "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43:14) 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요 ?   그 정도로 그와 가족이 살던 가나안 땅에 기근이 매우 심각하고 이집트에서 가져온 식량도 다 떨어져서 온 식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