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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우리는 이 천국 계명을 잘 지켜 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천국 계명을 잘 지켜 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장차 들어가서 영원히 살 하늘 나라의 계명을 배웠습니다 ( 참고 : 신명기 4:5, 현대인의 성경 ).   그 천국 계명은 바로 예수님의 이중 계명입니다 : " 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주님과의 수직적인 관계 ) 와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이웃과의 수평적인 관계 )( 마태복음 22:37, 39,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이 천국 계명을 잘 지켜 행해야 합니다 ( 신명기 4:6).   그리할 때 우리 마음과 가정과 교회가 점진적으로 천국화 되므로 우리가 이 땅에서 부분적으로 천국 생활을 하면서 천국의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생명이신 성령님께서 ...

생명이신 성령님께서 ...  생명이신 성령님께서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이미 살리셨을 뿐만 아니라 ( 엡 2:1)( 중생 ) ( 과거 살리심 ),  장차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를 영원히 살게하실 것입니다 ( 롬 8:13; 고전 15:52-53; 살전 4:16)( 영생 ) ( 미래 살리심 ).   이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사 ( 롬 8:9)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교제케 하시며 ( 요일 1:3)  알아가게 하시면서 ( 요 17:3)  성령의 열매인 사랑을 맺으시사 ( 갈 5:22)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이중계명대로  " 네 마음을 다하고 , 네 목숨을 다하고 ,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 " 하며 또한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 " 케 하시므로 ( 마 22:37, 39)  지금 이 땅에서 ' 이미 중생 ' 과 ' 아직도 ' '( 완전한 ) 영생 ' 사이에 살고 있는 우리로 하여금  천국 생활인 영원한 생명과 평강 ( 롬 8:6) 을  부분적으로 누리며 살아가게 하고 계십니다 ( 생명 ) ( 현재 살리심 ).

이 세상에서의 천국 생활

이 세상에서의 천국 생활   다가오는 세상 ( 천국 ) 에서 충만히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이 세상에서 부분적으로 누리는 삶이란  천국의 계명인 예수님의 이중 계명대로  우리가 우리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 마 22:37, 39).   우리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에  주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있어  우리의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 요 15:9-12).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비췰 때에  우리 마음 속에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이 세상에서  다가오는 세상인 천국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 새찬송가 293 장 " 주의 사랑 비칠 때에 ", 1, 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