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 참고 : 출애굽기 5:2, 현대인의 성경 ). 교인수가 많아진 것을 교회 일 ( 봉사 ) 로 컨트롤하려고 교인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할 정도로 더 많은 교회 일로 무겁게 하여 계속 고달프게 일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 ( 참고 : 출애굽기 5:4-9, 현대인의 성경 ). 매일매일의 책임량을 달성하라고 독촉하는 불신자 직장 상관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일요일 ( 주일 ) 만이라도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는 것을 우리가 게을러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가 있고 또한 우리가 거짓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럴 겨를이 없게 하려고 우리를 더욱더 곤경에 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참고 : 출애굽기 5:7-19,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에게는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우선이지만 , 하나님을 모르는 고용주에게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일하여 매일매일의 책임량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불신자 고용주의 입장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의 일을 중단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출애굽기 5:4-5, 13, 현대인의 성경 ). 불신자 직장 상관이 우리가 게을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싶어한다고 오해를 하면 우리의 작업량을 조금도 줄이지 않으면서 매일매일의 책임량을 달성하라고 강요하고 독촉할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출애굽기 5:8, 11, 13, 16, 현대인의 성경 ).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이 자기들을 이집트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에게 눈의 가시처럼 되게 하여 그들에게 자기들을 죽일 구실을 주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 여호와께서 당신들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