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큰 죄악에서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사무엘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나라와 같이 자기들에게 왕을 세워 자기들을 다스리게 해 달라고 한 것은 ( 삼상 8:5) 하나님을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한 것이요 (7 절 ), 하나님의 목전에서 범한 큰 죄악이었습니다 (12:17). 그러면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왕을 구한 것일까요 ? 그 이유는 물론 그 당시 사사였던 사무엘의 두 아들이 ( 요엘과 아비야 ) 가 아버지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않고 [(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늙어 머리가 희어졌을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 앞에 출입을 하면서 아무 뇌물도 받지 않았는데 (12:2-3)]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8:1-3)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그들을 치러 오는 것을 보고 (12:12) 자기들도 왕이 있어서 자기들을 다스리며 자기들 앞에 나가서 자기들의 싸움을 싸우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8:20).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점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구한 것은 하나님의 목전에서 범한 큰 죄악인데도 불구하고 (12:17)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구한 왕을 그들 가운데 세워주셨다는 것입니다 (8:22; 12:13). 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큰 죄악의 기도를 들어주시사 그 들에게 " 그 큰 일 " 을 행하신 것일까요 ?(24 절 )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여금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인간 왕을 섬기는 것보다 얼마나 좋은지를 깨닫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