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택한 종인 게시물 표시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마취제)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우리도 이 비결을 배워서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하길 기원합니다.

우리도 이 비결을 배워서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하길 기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사울과 그의 부하들을 깊이 잠들게 하셨기에 다윗과 아비새는 사울의 진지에 몰래 접근해서 사울의 머리말에서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 사무엘상 26:5, 12,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왜 하나님께서는 사울과 그의 부하들로 하여금 깊이 잠들게 하셨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혹시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시험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울 왕을 다윗에게 넘겨주시므로 다윗이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인 하나님께서 택하사 기름 부어 세운 사울 왕을 죽이는지 안 죽이는지 시험하신 것 같습니다 (9, 23 절 , 현대인의 성경 ).   다윗이 그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한 비결은 다윗은 하나님께서 선을 행하는 신실한 자에게 그대로 갚아 주신다는 것을 믿었고 또한 그는 자기가 사울 왕의 생명을 소중히 여긴 것처럼 하나님께서 자기의 생명도 소중이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게 자기를 구출해 주시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23-24 절 , 현대인의 성경 ).   우리도 이 비결을 배워서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