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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조여진 자매의 간증

파주우리교회 (www.pjwoorichurch.com) 에다니고 이는 조여진 자매의 간증을 허락받고 나눕니다 :     " 안녕하세요 ?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간증하게 된 조여진이라고 합니다 .   저는 어렸을 적 어머니가 교회에 친구 사귀라고 보내주셔서 처음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꾸준히 다닌 적도 없고 그냥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시니깐 착하게 살아야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 또 저는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의 상처 때문에 사춘기도 일찍 왔고 또 무언가 안정되지 않고 인생에 있어서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중 20 대 후반에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고 시부모님의 권유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 교회에 다니던 중에 그곳이 신천지인줄 알게 되었고 불행 중 다행히도 남편은 신천지인지 모르고 나간 것이어서 남편의 도움으로 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곳을 빠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 처음으로 말씀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또 궁금했고 믿음이 생겨나고 있다고 생각한 저에게 가족에게 속았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아픔이며 큰 상처였습니다 . 태어나서 처음으로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 하나님이 계신 곳은 어디신가요 ? 신천지인가요 ? 그들은 신천지만이 진리라고 하는데 부족하고 성경도 잘 모르는 저이지만 그렇게 거짓이 있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 주님…주님이 계신 곳으로 인도해주세요 . 주님 말씀이 있는 진짜 교회로 인도해주세요” 이렇게 밤마다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기도하면서 혼자 다른 교회도 나가 보았지만 한번 나가고 나가질 않게 되었습니다 . 또 남편도 신천지 때문인지 교회에 나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하루하루 더 커져갔고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혼자 성경책도 읽고 기독교 서적도 읽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보고 하던 중에 어느 목사님 블로그를 알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