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 더러운 창녀짓 ” 을 하고 있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 너는 가서 창녀와 결혼하여 음란한 자녀를 낳아라 ” 고 명하셨습니다 .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 가서 ” 디블라임의 딸 고멜과 결혼하였으며 고멜은 세 자녀들을 임신하여 낳았습니다 ( 호세아 1 장 ). 여기서 “ 더러운 창녀짓 ” 이란 이스라엘 백성들이 더러운 행위로 자신을 더럽히되 우상을 섬김으로 창녀짓을 한 것을 말합니다 ( 시편 106:39, 현대인의 성경 ). 실제로 호세아 선지자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 다른 신 ” 을 쫓고 있었습니다 ( 호세아 4:10,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 우상 ” 이나 “ 다른 신 ” 은 꼭 이방 신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외에 더 의지하는 이방 나라들을 말합니다 ( 참고 : 에스겔 16:15; 23: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이해가 잘 안 되는 점 2 가지가 있습니다 : (1) ‘ 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 창녀와 결혼하여 음란한 자녀를 낳아라 ” 고 명하셨을까요 ? (2) ‘ 어떻게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의 그 명령에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 특히 레위기 21 장 7 절 현대인의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은 “ 창녀나 순결을 잃은 여자나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지 말아라 ” 고 명령하셨는데 말입니다 . 오히려 제사장은 “ 반드시 처녀와 결혼해야 한다 . 그는 과부나 이혼한 여자나 창녀를 아내로 삼아서는 안 되며 반드시 자기 지파 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