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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 ( All a man's ways seem right to him, but the LORD weighs the heart ) ( 잠언  21 장  2 절 ).                 여러분 ,  여러분이 보기에 여러분의 행위가 모두 정직합니까 ?    여러분 보시기에 여러분의 행위가 모두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사무엘의 이야기 중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가서 ( 삼상 16:4)  하나님의 기름 부으실 자 (6 절 ) 를 알아보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    그 장면 중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 중 엘리압을 보고  “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 하였을 때 (6 절 )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7 절 ).    사무엘조차도 엘리압을 보고 그가 하나님의 기름 부으실 자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는 사람의 외모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    즉 ,  사무엘은 자기의 행위가 옮은 줄 알았지만 그 조차도 사람의 중심을 볼 수가 없었기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실 자를 잘못 분별하였습니다 .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오늘 본문 잠언  21 장  2 절 하반절에서 성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