مقدمة "مَخَافَةُ الرَّبِّ رَأْسُ الْمَعْرِفَةِ، أَمَّا الْجُهَّالُ فَيَحْتَقِرُونَ الْحِكْمَةَ وَالتَّأْدِيبَ... الْحُسْنُ غِشٌّ وَالْجَمَالُ بَاطِلٌ، أَمَّا الْمَرْأَةُ الْمُتَّقِيَةُ الرَّبَّ فَهِيَ تُمْدَحُ" (أمثال 1: 7؛ 31: 30). منذ نحو أربعة عشر عاماً، بدأ الله يكشف لي -بشكل متزايد ومن خلال كلمته- عن حماقتي ونقص الحكمة لدي، مولِّداً في داخلي قناعةً بأنه لم يعد بإمكاني الاستمرار في عيش حياة تتسم بتلك الحماقة. ونتيجة لذلك، عقدت العزم على طلب "الحكمة" من الله -متمسكاً بالوعد الوارد في رسالة يعقوب 1: 5: "وَإِنْ كَانَ أَحَدُكُمْ تُعْوِزُهُ حِكْمَةٌ، فَلْيَطْلُبْ مِنَ اللهِ الَّذِي يُعْطِي الْجَمِيعَ بِسَخَاءٍ وَلاَ يُعَيِّرُ، فَسَيُعْطَى لَهُ"- وعلى التأمل في "أسفار الحكمة"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كان سفر المزامير هو أول سفر اخترته؛ وبعد التأمل فيه لنحو أربع سنوات (من 21 سبتمبر 2005 إلى 30 سبتمبر 2009)، انتقلت للتأمل في سفر الجامعة (من 7 أكتوبر 2009 إلى 22 ديسمبر 2010). ثم، ابتداءً من 5 يناير 2011، بدأتُ في تقديم عظات حول ...
계속해서 위의 것을 찾으십시다 . (3) 우리가 계속해서 찾아야 할 “위의 것” 또는 “ 하늘의 것 ”( 골 3:1, 2) 은 무엇입니까 ? 주기도 문입니다 :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 마 6:9-10).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 위의 것 ”( 하늘에 있는 것 ) 이란 첫째로 하나님의 나라 ( “나라가 임하시오며” ) 입니다 . 마태복음 6 장 33 절 말씀입니다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 즉 ,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 둘째로 , 우리가 계속해서 찾아야 할 “위의 것” 또는 “하늘에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 (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입니다 . 이 하나님의 뜻은 주기도문을 보면 이미 하늘에서 이루어졌 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는 그 하늘에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이루시고자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이렇게 간구하신 것입니다 : “나의 아버지 , 하실 수만 있으시면 ,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 마 26:39, 새 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