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difficult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ose who heard it said, ‘Then who can be saved?’ But He said, ‘The things that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Luke 18:24–27). (1) As I read today’s passage, Luke 18:24–2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e Greek New Testament, the very first thing t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e phrase “ὁ Ἰησοῦ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ho Iēsous [perilypon genomenon]), which is not translated in the Korean Bible. What does this expression mean, and why was it omitted from...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다 ! “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히브리서 3 장 1 절 ). 이런 저런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이런 저런 일들이 신경이 쓰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특히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정의 문제로 기도 부탁을 한 형제 , 자매들이 자주 생각이 납니다 . 그래서 그들의 소식이 궁금하고 , 소식을 알기 전까지는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 그러다보면 염려가 되기까지 합니다 . 혹시나 그들의 질병이 더 악화되는 것은 아닌지 , 혹시나 그들의 가정 문제로 인해서 고통과 아픔을 더 겪고 있는 것은 아닌지 등등 그들에 대한 생각들로 인해 마음이 평안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그럴 때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저로 하여금 성경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그 말씀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가운데 그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고 제 생각의 영역에 떠오르는 불안한 생각들이나 염려 등과 싸워 물리치게 하시사 마음에 평정을 되찾곤 합니다 . 뒤돌아보니 제가 약 9 년 전에 이러한 짧은 글을 써서 제 개인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놓은 것을 다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 “ 생각의 영역에서 싸워 이겨야 한다 . 세상적인 생각들 , 죄악 된 생각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싸워 이겨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 . 그리할 때 내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배를 받고 또한 이끌림을 받을 것이다 . 그리할 때 나는 말씀 중심된 생각에서 말씀 중심된 행동과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