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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seventy others and sent them on ahead of Him, two by two, into every town and place where He Himself was about to go.   And He said to them,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earnestly to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Go your way; behold, I am sending you out as lambs in the midst of wolves . Carry no moneybag, no knapsack, no sandals, and greet no one on the road.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Peace be to this house!” And if a so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upon him; bu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And remain in the same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 they provide, for the laborer deserves his wages. Do not go from house to house. ...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6) (골 4:7-9)

"Jesus Christ knows the worst about you.  Nonetheless, He is the One who loves you the most"(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가장 나쁜 모습까지도 알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당신을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A. W. Tozer).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들(God's beloved children)입니다. https://youtu.be/PdocXiUhu1Q?si=gW5d-g43GJkVAStP

실시간 토요새벽기도회 (2023. 5. 6.)

2023년 5월 6일,  토요 새벽 기도회: 오전 6시 (한국 시간: 토요일 밤 10시) (5시 55분 부터 참여 가능) "Beloved" (사랑의 존재) (아가 7:10)  (마태복음 3:17) 실시간 예배를 위한 유튜브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youtube.com/live/CIN44jB26ZE?feature=share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Karis)이의 “헨리 나우웬의 ‘Beloved’(사랑의 존재)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라는 글을 읽은 후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 (Karis) 이의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사랑의 존재 )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은 후                 저는 지난 주 토요일 새벽 3 시 20 분 즘에 예은이가 쓴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랄 정도여서 마음의 뭉클했고 눈물까지 나오려고 했었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정도로 저의 부족한 기도도 응답해주시사 예은이의 마음과 삶 속에서 역사 ( 일 ) 하고 계신 것을 믿음의 눈으로 엿보았기 때문입니다 .   특히 저는 예은이가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책을 읽고 그 정도로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되돌아보며 ( 성찰하며 ) 투명하게 글을 쓰되 자신의 취약점까지도 나눈 것이 좀 놀랬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약 20 여년전인 2001-2003 년도에 탈진하여 한국으로 도망가서 살고 있었을 때 헨리 나우웬의 책들로 제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또한 제 영혼을 어루만져주시사 도전해 주시고 세워주셨는데 이렇게 세 자녀들 중에 예은이로 하여금 저처럼 헨리 나우웬의 책을 읽기 시작케 하시고 또한 이렇게 반영의 글 (reflection writing) 까지 쓰게 하시사 그녀의 마음과 삶 속에 귀한 영향을 끼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   안 그래도 금년 초에 사랑하는 아내가 성경공부를 한 후 집에 와서 자기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beloved) 딸이라는 사실에 은혜를 받은 것을 저에게 나누면서 울었는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예은이로 하여금 나우웬의 “Beloved” 이란 책을 읽고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시니 참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