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تاسع : إفراغ « الأفكار الشريرة » في الفصل السابق، تأملنا في ضرورة إفراغ الكراهية المستقرة في قلوبنا، وملء المكان الذي كانت تشغله بمحبة المسيح وغفرانه . والآن نريد أن نتقدم خطوة أخرى إلى عمق أكبر . نريد أن نتأمل في « الأفكار » التي في قلوبنا، تلك التي تسبق كلماتنا وأفعالنا، والتي قد لا يراها الآخرون بسهولة، لكن الله يراها . تدور في أذهاننا أفكار لا تُحصى كل يوم . فمنذ اللحظة التي نفتح فيها أعيننا في الصباح إلى أن نذهب إلى فراشنا ليلًا، تتردد في قلوبنا باستمرار أفكار تدين الآخرين وتقارننا بهم، ومشاعر الجرح والكراهية، والطمع والقلق، والكبرياء والحسد، والرغبة في نيل اعتراف الآخرين وتقديرهم . لكننا نحتاج هنا إلى تمييز مهم . فأن يخطر ببالنا فكر بصورة عابرة شيء، وأن نقبل ذلك الفكر في قلوبنا ونستمر في التمسك به شيء آخر . قد يخطر ببالنا فجأة فكر سيئ دون إرادتنا . وقد يمر في أذهاننا فكر كراهية شخص ما، أو قد ...
https://www.chosun.com/medical/2024/08/30/QPHFQFXTERES7DSUTOV3EO2UKI/ "'세계적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 "한국서 암 폭증하는 결정적 이유는…" 세계적인 암 전문의로 꼽히는 김의신 박사가 유독 한국에서 암 환자들이 폭증하는 이유로 ‘스트레스’와 이를 해소하려는 안 좋은 식습관, 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꼽았다. 김 박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공개한 ‘84세 암 치료 권위자의 양심고백’ 영상에 출연했다. 김 박사는 세계 최고 암 치료기관인 미 MD앤더슨 암센터에서 32년간 종신교수로 일하면서 ‘미국 최고의 의사’에 11차례나 선정됐다. MRI를 통한 암진단 기법을 세계 처음으로 개발해 핵의학계 선구자라는 호칭을 얻었다. ◇”미국에선 암을 고혈압, 당뇨처럼 생각한다” 김 박사는 세계적으로 암 환자가 폭증하는 이유에 관해 “오래 사니까 누구든지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간단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특이하게 미국 환자들은 보통 암을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처럼 생각한다”며 “암을 대할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특징이 있다”고 했다. 반면 “한국 사람은 자기만 암에 걸린 것처럼 생각하고, 사형선고를 받은 것처럼 느낀다”며 “약을 선택한다든가 의사가 설명할 때도 한국 사람들은 지나치게 부정적”이라고 했다.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나면 이 차이는 극명하게 드러난다고 했다. 김 박사는 “미국 사람들은 멀쩡한데 한국 사람들은 다 죽어간다”며 “’이 병과 싸워서 이기겠다’는 정신적 각오가 돼야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잘 먹지도 마시지도 않는다. 그게 아주 특징적”이라고 했다. ◇암 치료 30년 의사 “암 걸리기 싫으면 ‘이것’만 하라” 김 박사는 “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고, 질병에 대처하려면 그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행동에는 운동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김 박사는 그중에서도 ‘걷기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