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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세계적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 "한국서 암 폭증하는 결정적 이유는…"

 https://www.chosun.com/medical/2024/08/30/QPHFQFXTERES7DSUTOV3EO2UKI/


"'세계적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 "한국서 암 폭증하는 결정적 이유는…"

세계적인 암 전문의로 꼽히는 김의신 박사가 유독 한국에서 암 환자들이 폭증하는 이유로 ‘스트레스’와 이를 해소하려는 안 좋은 식습관, 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꼽았다.

김 박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공개한 ‘84세 암 치료 권위자의 양심고백’ 영상에 출연했다. 김 박사는 세계 최고 암 치료기관인 미 MD앤더슨 암센터에서 32년간 종신교수로 일하면서 ‘미국 최고의 의사’에 11차례나 선정됐다. MRI를 통한 암진단 기법을 세계 처음으로 개발해 핵의학계 선구자라는 호칭을 얻었다.

◇”미국에선 암을 고혈압, 당뇨처럼 생각한다”

김 박사는 세계적으로 암 환자가 폭증하는 이유에 관해 “오래 사니까 누구든지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간단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특이하게 미국 환자들은 보통 암을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처럼 생각한다”며 “암을 대할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특징이 있다”고 했다.

반면 “한국 사람은 자기만 암에 걸린 것처럼 생각하고, 사형선고를 받은 것처럼 느낀다”며 “약을 선택한다든가 의사가 설명할 때도 한국 사람들은 지나치게 부정적”이라고 했다.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나면 이 차이는 극명하게 드러난다고 했다. 김 박사는 “미국 사람들은 멀쩡한데 한국 사람들은 다 죽어간다”며 “’이 병과 싸워서 이기겠다’는 정신적 각오가 돼야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잘 먹지도 마시지도 않는다. 그게 아주 특징적”이라고 했다.

◇암 치료 30년 의사 “암 걸리기 싫으면 ‘이것’만 하라”

김 박사는 “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고, 질병에 대처하려면 그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행동에는 운동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김 박사는 그중에서도 ‘걷기 운동’을 최고로 꼽았다. 특히 “나이 든 사람에게 걷기가 좋다”며 “누구든지 60세가 넘으면 사코페니아(근육량과 근력이 정상보다 떨어지는 질환)가 생긴다”고 했다.

그는 “허벅지 근육량이 적어지고 탄력성이 확 떨어져서 딱딱해져 버린다”며 “그러면 조금만 넘어져도 고관절이 부러지게 된다”고 했다. 고관절이 부러지면, 그 안의 골수에서 피가 나오게 되고, 이게 혈전이 되어 폐나 뇌로 가면 사망까지 이르게 된다.

김 박사는 “넘어지지 않으려면 다리가 튼튼해야 한다”며 “평소 다리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들이 여러 가지 있는데, 기본적인 건 걷기다. 걷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경쟁적인 한국 사회,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가져야”

김 박사는 또 암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그는 “특히 한국 사회는 굉장히 경쟁적”이라며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한국인 4명 중 1명 꼴로 우울증을 겪고 있다며 “한국 젊은 친구들은 담배, 소주, 삼겹살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한다. 그 세 가지는 스트레스를 훨씬 악화시켜 버린다”고 지적했다.

정신이 건강해야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며 몸에 좋지 않은 고기나 술을 먹는 것을 피할 수 있다고 김 박사는 설명했다.

김 박사는 그 첫 번째 단계인 정신 건강에 관해 “한국 사람들은 욕심이 많다”며 “욕심이라는 건 상대적인 것”이라고 했다. 이어 “행복은 누가 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며 “경쟁사회에서 행복해지려면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과 생각이 습관화 돼야 한다”고 했다.

김 박사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안 돼도 비관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이어 “제한된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를 생각하다 보면 돈을 못 벌고, 성공하지 못했다고 해도 나름대로 한두 가지 작은 일에 감사할 수 있다” “그러면 행복할 수 있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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