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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 관하여 (2): 광야의 축복 (합 3:17-18)

https://youtube.com/shorts/ev9_B0Ux-Lc?si=cLHtN5jZCprfXot9  

“다 내가 빚진 자” (로마서 1:14-15)

“ 다 내가 빚진 자 ”       [ 로마서 1:14-15]     A.     ( 롬 1:14-15) “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 1.       사도 바울은 누구에게 “ 다 내가 빚진 자 ” 라고 말씀했습니까 ? a.       여기서 “ 다 ” 란 “ 헬라인 ”, “ 야만인 ”, “ 지혜 있는 자 ”, “ 어리석은 자 ” 를 말씀함 . 그러므로 바울은 그 모든 사람들에게 “ 내가 빚진 자 ” 라고 말씀한 것임 .   2.       사도 바울은 그 모든 사람에게 무슨 빚을 졌습니까 ? a.       그는 “ 복음 ” 의 빚을 졌음 (15 절 ). (1)     ( 살전 2:4) “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 (a)     사도 바울은 “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 ” 다 [ 부탁받았다 ( 개역한글 )] 고 말씀했음 .   어떻게 그는 복음을 위탁받았습니까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