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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 그 수넴 여자 ” 는 “ 기근이 끝난 후에 ” “ 이스라엘로 돌아와 자기 집과 땅을 되찾기 위해 왕에게 호소하러 갔 ” 습니다 .   그런데 “ 바로 그때 ” (1) “ 왕은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 ” 고 , (2) “ 왕은 엘리사가 행한 기적에 대해서 알고 싶어 ” 했고 , (3) 그래서 게하시는 엘리사가 “ 그 수넴 여자 ” 의 “ 죽은 아이를 살렸던 일을 왕에게 말해 주었 ” 습니다 .   (4) “ 바로 이때 ” “ 그 아이의 어머니 ” 인 “ 그 수넴 여자 ” 가 “ 들어와서 자기 집과 땅을 되찾게 해 달라고 왕에게 호소 ” 한 것입니다 .   (5) “ 그러자 게하시는 ‘ 왕이시여 , 이 사람이 바로 그 여자입니다 .   그리고 이 아이는 엘리사가 그때 살려 낸 바로 그 여자의 아들입니다 .’ 하고 외쳤 ” 습니다 .   (6) “ 그래서 왕은 그 여자에게 물어보고 그것이 사실임을 확인한 다음 관리 한 사람을 불러 그 여자의 모든 소유를 돌려주고 그녀가 떠나고 없는 7 년 동안에 그녀의 토지에서 생산된 모든 농산물을 계산해 주라고 지시 ” 했습니다 ( 열왕기하 8:1-6,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 그 수넴 여자 ” 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 모든 일이 우연히 일어났다고도 생각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   어떻게 그녀가 왕에게 호소하러 갔었을 바로 그 때 왕은 엘리사 선지자가 행한 기적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었을까요 ?   그리고 분명히 엘리사 선지자가 행한 기적들이 많았을 텐데 왜 하필이면 엘리사의 사환인 게하시는 엘리사 선지자가 그 수넴 여자의 죽은 아들을 살린 기적을 왕에게 말해줬을까요 ?   놀랍지 않습니까 ?   이것이 모두 다 우연히 일어난 것일까요 ?   룻이란 이방 여인도 “ 우연히 ” 자기 시아버지인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고 ...

지금은 우리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돈이나 선물을 받을 때인가요?

지금은 우리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돈이나 선물을 받을 때인가요? 엘리사 선지자는 그의 사환 게하시에게 “ 지금이 돈이나 의복이나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종을 받을 때냐 ?” 라고 책망했습니다 ( 열왕기하 5:26, 현대인의 성경 ).   지금은 우리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돈이나 선물을 받을 때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선물인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의 복음을 올바로 전할 때가 아닌가요 ?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   엘리사 선지자는 나아만의 선물을 거절했지만 엘리사의 사한인 게하시는 나아만에게서 무엇이든지 좀 얻어 오려고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서 “ 내 주인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며 에브라임 산간지대에서 두 예언자의 생도가 왔다고 그들에게 줄 은 34 킬로그램과 옷 두 벌을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그러자 나아만은 은 68 킬로그램과 옷 두 벌과 함께 자기의 두 사환에게 주어 게하시 앞에서 메고 가게 했습니다 .   “ 그들이 엘리사의 집 앞에 있는 언덕에 이르렀을 때 게하시는 그 물건을 받아 놓고 두 사환을 돌려보낸 다음 그것을 자기 집에 감추었 ” 습니다 ( 열왕기하 5:16, 20-24,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여호수아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점령한 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전리품을 감추므로 하나님께 죄를 범한 아간이 생각났습니다 ( 여호수아 7:1).   아간이나 게하시를 생각할 때 야고보서 1 장 15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욕심이 생기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   또한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욕심은 거짓말을 하게 하고 또한 숨기며 감추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

지금은 받을 때가 아닌데 ...

지금은 받을 때가 아닌데 ... 주인인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선지자는  자금이 받을 때가 아닌 줄 알고  나병 치유 받은 나아만 장군에게  아무 것도 받지 않았는데  엘리사 선지자의 종인 게하시는  나아만 장군에게서 무엇이든지 받으려고 쫓아가서  실제로 받은 후 그 받은 것들을 집에 감추었습니다 ( 왕하 5:19-26).   지금은 받을 때가 아니라 베풀 때인데 ...

하나님의 완전한 때가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완전한 때가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 지금이 돈이나 의복이나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종을 받을 때냐 ?" ( 왕하 5:26, 현대인의 성경 )  엘리사 선지자가 그의 사환에게 한 말입니다 . 지금 우리 목사님들이 욕심 ( 탐욕 ) 속에서  교회 새신자 분들에게 돈을 받을 때인가요 ? 엘리사 선지자가 전에 아들을 살려 준 그 수넴 여자가  "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  7 년의 기간 동안 그녀의 가족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있다가 돌아와  자기 집과 땅을 되찾기 위해 이스라엘 왕에게 호소하러 갔을 " 바로 그때 "  왕은 엘리사 선지자의 사환 게하시에게서 엘리사가 행한 기적에 대해 알고 싶어했습니다 .   그래서 게하시가 엘리사가 죽은 아이를 살렸던 일을 왕에게 " 이야기할 때에 "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 집과 땅을 되찾게 해 달라고 왕에게 호소했습니다 (8:1-5).   하나님의 완전한 때가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

게하시 같은 목사? 엘리사 같은 목사?

게하시 같은 목사?  엘리사 같은 목사?  " 엘리사 " 같은 목사가 되야 할텐데 ... 아무리 교인이 " 예물 " 을 받으라고 강권해도  거절을 할 줄 알아야 할텐데 .   지금은 그런 것을 받을 때가  아닌 줄을 알아야 할텐데 ( 열왕기하 5:15-16, 26).   " 게하시 " 같은 목사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 무엇이든지 교인들에게서 받으려고  그들을 쫓아다녀서는 아니 됩니다 (20 절 ).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교인들에게  돈을 받아서는 아니 됩니다 (22 절 ).   받은 돈을 아무도 모르게  감추고 숨기려고 해서도 아니 됩니다 (24-25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