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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 persona peor que una hormiga [Proverbios 6:6-11]

  Una persona peor que una hormiga       [Proverbios 6:6-11]     ¿Qué piensa usted sobre la «pereza»? ¿Considera realmente que la pereza es un pecado? La razón por la que la pereza es un pecado es que constituye una desobediencia a los mandamientos de Dios. En particular, no utilizar los talentos que Dios ha otorgado, sino más bien «ir, cavar en la tierra y esconder el dinero de su señor» (Mateo 25:18), es un pecado que acarrea la reprensión del Señor al calificar a la persona como «siervo malo y perezoso» (versículo 26). ¿Cómo podemos, entonces, librarnos de esta pereza? Navegando por Internet, encontré una publicación titulada «Diez mandamientos para superar la pereza». Sin embargo, me sentí más identificado con una sección que afirmaba: «Cuatro factores clave son esenciales para liberarse de la pereza», así que me gustaría compartirlos con usted:   (1) El primero es «tocar fondo».   Todo el mundo tiene un «tocar fondo» per...

남자만 약 5,000명

남자만 약 5,000명  예수님께서는  물고기 2 마리와 떡 5 개로  남자만 약 5,000 명 되는 무리들을 먹이셨는데 ( 눅 9:13-14)  예수님의 사도들은  예수님 안에서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으로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남자만 약 5,000 명이었습니다 ( 행 4:1-4).

남자만 약 5,000명 (사도행전 4장 4절)

남자만 약  5,000 명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 사도행전  4 장  4 절 ).               어젯 밤 오늘 새벽기도회 때 읽을 사도행전  4 장부터  6 장까지의 말씀을 읽다가 제 시선이  4 장  4 절 말씀에 좀 멈췄습니다 .   그리고 저는  4 절 적혀 있는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는 말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분명히 전에도 읽었던 성경 말씀인데 그 때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어젯 밤에는 관심이 생겼습니다 .   그리고 제 머리에 생각난 성경 말씀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 이야기였습니다 .   그리고 그 기적의 이야기에서 생각난 말씀이 바로 남자의 수가 오천 명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그래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사복음서 ( 마태복음 ,  마가복음 ,  누가복음 ,  요한복음 ) 에 다 나와있는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기적 이야기를 찾아보았습니다 :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 마 14:21),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 막 6:44),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 ( 눅 9:14), “…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 요 6:10).   이 사복음서의 말씀 중 제 눈에 들어온 구절은 바로 누가복음  9 장  14 절이었습니다 :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 ”    그 이유는 누가복음  9 장  14 절 말씀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