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당신이 그 사람이라인 게시물 표시

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당신이 아니라 바로 나 입니다.

당신이 아니라 바로 나 입니다.  모세와 아론은 물이 없으므로 다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 반역한 (rebels) 너희여 들으라 ..." 고 말했습니다 ( 민 20:2-3, 10 절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  이는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rebelled) 까닭이니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24 절 ).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한 성읍에 양과 소가 심히 많은 부한 사람이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 밖에 없는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 삼하 12:1-4).   그 말을 들은 다윗은 그 부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멩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 고 말했습니다 (5 절 ).   그 때 나단은 다윗에게 " 당신이 그 사람이라   ..." 고 말했습니다 (7 절 ). 저 사람들이 반역한 자들이지  설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자라고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 너가 내 말을 거역했다 '( 민 20:24),  ' 너가 그 사람이다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삼하 12:7).

“당신이 그 사람이라”

  “ 당신이 그 사람이라 ”   “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 ( 사무엘하  12 장  7 절 ).                 저는 제 자신을 볼 때 종종 늦게나마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    물론 그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지나고 나서야 늦게나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과 공급하심 등등을 깨닫게 됩니다 .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늦게나마 깨닫게 되는 것은 바로 제가 주제 넘게    말했다는 것입니다 .    특히 누군가와 이런 저런 대화를 한 후 나중에 대화 내용을 생각해 보면 그 대화 내용이 제 자신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저는 다른 사람 얘기하는 것처럼 말을 한 것을 깨닫곤 합니다 .    예를 들어 얼마전 노회 모임을 마치고 저녁 식가 때 몇몇 목사님들과 대화한 내용을 봐도 그렇습니다 .    저는 마치 목사님들이 새로운 노회를 가입할 때 이명서를 띠어 오는 것처럼 교회를 옮겨서 우리 교회 오는 성도님들에게 전에 다니던 교회 목사님에게 적어도 허락을 받고 와야 한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확신있게 (?)  나눴습니다 .    그런 후 제 자신을 생각해 보면 그렇게 한 적이 딱 한번 밖에 없었는데 그 한번 한 것을 가지고 항상 그렇게 했던 것처럼 말을 한 것입니다 .    그리고 그 말을 여러 목사님들 앞에서 했을 때  ‘ 꼭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  그렇게 하는게 맞습니다 ’ 라고 그분들이 들릴정도로 한 것을 꺠닫고 나서 그렇게 말 한 것을 후회하였습니다 .    저는 제 자신도 제대로 자아성찰 해보지도 않고 말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