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위대한 아버지 “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 개역개정 ) “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 ( 요일 3:1 상 , 현대인의 성경 ). 미국에서는 오늘 6 월 18 일을 ‘ 아버지 날 ’(Father’s day) 로 지킵니다 . 그런데 저희 교회는 금년 5 월 둘째 주일 (14 일 ) 을 한국식으로 “ 어버이 주일 ” 로 지켜서 따로 “ 아버지 주일 ” 로 지키지 않기지만 설교는 아버지에 대한 말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설교 제목을 “ 위대한 아버지 ” 라고 정하게 된 것은 지난주에 고 심수은 사모님의 “ 천국환송예배 ” 때 그녀의 남편인 김준학 목사님이 조사를 하면서 자신의 아내를 가리켜 “ 위대한 엄마 ”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 위대한 아버지 ” 란 제목 아래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두 분의 아버지들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아버지 아브라함에 대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 제가 아버지 아브라함에 대해서 묵상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창세기 22 장의 말씀입니다 . 그 이유는 창세기 22 장 1 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하나님의 시험이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2 절 ). 즉 , 하나님의 시험이란 아브라함이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