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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마취제)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이 피 흘려 사신 그 한 영혼을 내 교만으로 짓밟으면서도 ,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다 용서해 주실 것 " 이라는 종교적 자기기만 ( 마취제 ) 에 빠져 양심의 화인을 맞은 상태로 살아가서는 아니 됩니다 !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4 절 말씀을 읽고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몇 개의 헬라어 단어과 문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단어들과 문장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 헬라어 단어는 ,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실족하게 하는 것 ”) 입니다 (1 절 ).   (i)                   누가복음 17 장 1 절에 복수형태인 'σκάνδαλα( 스칸달라 )' 로 등장하며 , 바로 뒤이어 1 절 끝과 2 절에 동사 형태인 ' 스칸달리세 (σκανδα...

하나님은 이미 작정하신 대로 반드시 실행하시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미 작정하신 대로 반드시 실행하시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정당한 파멸을 선언하시고 이미 작정하신 대로 반드시 실행하시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 앗시리아 사람들이 막대기로 너희를 때리고 몽둥이를 들어 너희를 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내가 곧 너희에 대한 분노를 그치고 그 분노로 앗시리아 사람을 벌할 것이다 .   …   그 날에 내가 앗시리아의 압박에서 너희를 풀어주겠다 .   그들이 너희에게 지워 준 멍에가 부러져 더 이상 너희에게 짐이 되지 않을 것이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사야 10:21-2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하나님은 이미 작정하신 대로 반드시 실행하시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워진 멍에를 부러트리시사 더 이상 우리에게 짐이 되지 않게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피조물인 우리가 아무리 이것저것을 자랑한다 할지라도 ...

피조물인 우리가 아무리 이것저것을 자랑한다 할지라도 ... 피조물인 우리가 아무리 이것저것을 자랑한다 할지라도 창조주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 도끼가 그것을 휘두르는 사람보다 낫다고 자랑할 수 있겠느냐 ?   톱이 톱질하는 사람에게 잘난 척할 수 있느냐 ?   이것은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치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휘두르려는 것과 같다 ”( 참고 : 이사야 10:13-1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다른 생각과 계획을 가진 저 같은 교만한 자도 ...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다른 생각과 계획을 가진 저 같은 교만한 자도 ... 하나님께서는 앗시리아를 하나님의 분노의 막대기로 사용하시사 그 군사력으로 범죄하고 회개치 아니한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셨습니다 .   그러나 앗시리아 황제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교만하여 자기의 능력과 힘과 지혜를 자랑하고 과시하는 앗시리아 황제도 사용하시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후에는 그를 벌하셨습니다 ( 참고 : 이사야 10:5-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다른 생각과 계획을 가진 저 같은 교만한 자도 사용하시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저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후에 저를 벌하시기 보다 사랑으로 징계하시사 겸손케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어 그 뜻에 순종케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우리에게 하신 약속은 변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취하실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신 약속은 변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취하실 것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교훈과 명령을 무시하고 어기고 불순종할 때 주님은 사랑의 막대기로 우리의 죄를 징벌하시지만 그러나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은 거두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하신 약속은 변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취하실 것입니다 ! ( 참고 : 시편 89:30-3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