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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지금도 사실(The Fact)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듣고도 믿지(Faith)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사실 (The Fact) 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듣고도 믿지 (Faith)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네 명의 문둥병자들은 자신들의 옳지 못한 소행을 회개하고 돌이켜 시리아군의 진지에서 사마리아 성으로 가서 문지기들에게 자신들이 시리아군의 진지에서 본 것을 말했습니다 .   그러자 그 문지기들은 그 소식을 왕궁에 전했지만 왕은 그 소식을 믿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그 왕은 시리아군들이 “ 우리가 굶주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 자기들의 진지를 떠나 들에 숨어서 우리가 성 밖으로 나가면 우리를 공격하여 생포하고 성 안으로 쳐들어올 계획을 세우고 있다 ” 고 생각했습니다 ( 열왕기하 7:9-12,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감옥에 있던 사도 베드로가 천사의 도움을 받아 기적적으로 감옥에서 나와 마가라고도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을 때 로데라는 어린 여종이 대문을 두드리는 베드로의 음성을 알아듣고 너무 기뻐서 미처 문을 열지 못하고 달려들어가 모여서 기도하고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베드로가 대문 밖에 와 있다고 외쳤지만 그들은 로데를 보고 “ 네가 미쳤구나 ” 라고 말하면서 그녀가 사실이라고 우겨대자 그들은 “ 그 ( 베드로 ) 의 천사겠지 ” 하고 말하면서 로데의 말을 믿지 않은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사도행전 12:11-15, 현대인의 성경 ).   네 명의 문등병자들의 소식을 전해 듣고도 그 소식을 믿지 않았던 사마리아 왕이나 어린 여종 로데의 말을 믿지 않았던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서 모여 기도하고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나 공통점은 그들은 전해 들은 사실 (fact) 을 믿지 (faith) 않았다는 것입니다 .   지금도 사실 (The Fact) 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듣고도 믿지 (Faith)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   그것은 여러분의 힘으로 된...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바 에야 차라리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바 에야 차라리 사마리아 성문 입구에 앉아 있었던 네 명의 문둥병자들은 자신들의 문둥병으로 인해 사마리아 성 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   만일 그들이 사마리아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한들 그들은 그 성안에서 굶어 죽을 것이었고 그냥 그 성문 입구에 그대로 앉아 있어도 죽을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바 에야 차라리 시리아군에게 가서 항복하려고 했습니다 .   그들의 마음 자세는 “ 만일 그들이 우리를 살려준다면 다행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죽기밖에 더하겠느냐 ?” 였습니다 .   흥미로운 점은 그들은 “ 죽기밖에 더하겠느냐 ” 라는 마음 자세였지만 시리안 군들은 자신들의 “ 목숨만이라도 건지겠다고 ” 자신들의 천막과 말과 나귀를 진지에 그대로 버려 둔 채 이미 도망하였다는 것입니다 ( 열왕기하 7:3-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이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마태복음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