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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보이는 것으로 살지 마십시다(고후5:7; 민 13:25-26, 31-33).

보이는 것으로 살지 마십시다 .         “ 그것은 우리가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고린도후서 5 장 7 절 , 현대인의 성경 ).   “ 그들은 40 일 동안 그 땅을 탐지하고 돌아와서 바란 광야 가데스에 있는 모세와 아론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들이 본 것을 이야기하며 가지고 온 과일을 보여 주었다 .   …   ' 그렇지 않습니다 . 우리는 그들을 당해 낼 수가 없습니다 .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강합니다 .' 하고 다른 정찰대원들이 반박하였다 .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탐지한 땅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나쁜 소문을 퍼뜨리며 이렇게 말하였다 . ' 그 땅에는 힘 센 장사들이 수두룩하고 사람들의 키가 모두 컸으며 게다가 우리는 네피림의 후손인 거인 아낙 자손들도 거기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우리가 보기에도 우리 자신들이 메뚜기처럼 느껴졌는데 그들의 눈에도 우리가 그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 민수기 13:25-26, 31-33, 현대인의 성경 ).                 지난 주일 설교 시간에 “ 복음을 듣고 믿는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기독교의 핵심이다 ” 이고 말했습니다 ( 피터 아담 ).   그런 후 수요 예배 설교 시간에 원로 목사님을 통해서 복음을 들으면서 주시는 깨달음이 있어 이렇게 설교 노트를 적었었습니다 : ‘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선물로 받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함 ( 칭의 ) 을 얻었으면 그 때부터 우리의 책임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의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 ( 롬 10:17).   우리에게는 믿음의 진보가 있어야 합니다 ( 빌 1:25).’   그래서 우리는 믿음이 굳셈으...

우리보다 먼저 가시는 우리의 하나님

우리보다 먼저 가시는 우리의 하나님     과연 이스라엘 백성들의 말대로 자기들 보다 “먼저” 사람을 가나안 땅에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게 한 것이 그들을 위한 것이었을까요 ? ( 신 1:22)   과연 모세가 말한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었을까요 ? (23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렇게 한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올라가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했습니다 (26 절 ).   그들은 장막 중에서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넘겨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라고  원망을 했습니다 (27 절 ). 이 원망이 말이 됩니까 ?   아니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미워하신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아니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멸하시려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이렇게 원망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목적을 망각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 보다 “먼저” 정탐꾼들을 보낸 결과  12 명 중 갈렙과 여호수아를 뺀 나머지 10 명의 정탐꾼의 악평을 들으므로 ( 민 13:28-33)  낙심했으며 ( 신 1:28) 또한 소리높여 밤새도록 통곡하면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 ( 민 14:1-2).  그 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므로 하나님을 멸시한 것입니다 (11 절 ).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말대로  그들 보다 “먼저” 가시는 ( 신 1:30) 하나님을 믿고 ( 참고 : 32 절 )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대로 가나안 땅에 올라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