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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  솔로몬 왕은 기브온에 가서 큰 산당 그 제단에서 일천 번제를 드렸었지만 ( 왕상 3:4) 그가 나이가 많을 때에는 그의 일천명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므로 (11:3-4)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습니다 . " 순종이 제사보다 낫 " 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 삼상 15:22).   우리가 하나님께서 1,000 번의 예배를 드릴 때에  사단은 그의 1,000 명의 종들로 하여금 우리를 미혹합니다 .   우리 입장에서는 하나님께 1,000 번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 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1 번째 명령을 순종하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인애(사랑)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인애(사랑)이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 ( 삼상 15:22) 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 호 6:6) 라는 말씀과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    저는 이 질문을 던질 때에 요한복음 14 장 21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즉 ,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렇게 사랑과 순종은 연관된 것을 볼 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 ( 삼상 15:22) 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라는 말씀 ( 호 6:6) 의 연관성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인애”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   여기서 “인애”란 단어는 원어 히브리어로 “헤세드”로서 그 의미는 언약적 사랑과 충성 (covenantal affection and loyalty) 입니다 ( 주석 ).  즉 ,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인애란 언약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충성되이 순종하는 사랑입니다 .  이 순종하는 사랑이란 새 언약의 피를 흘리시사 ( 마 26:28; 히 10:29) 우리로 하여금 새 언약의 백성들이 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네 이웃을 네 ...

병든 우리들은 의사이신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병든 우리들은 의사이신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긍휼입니다 .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고 싶어하는 것은 예배 (" 제사 ") 입니다 ( 마 9:13).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에 " 순종 " 이 없는 예배요 ( 삼상 15:2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 긍휼 " 이 없는 예배입니다 ( 마 9:13). 긍휼이 없는 우리의 삶은 바리새인의 삶과 같습니다 .   우리는 우리 자신을 " 건강한 자 "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2 절 ).   우리는 모세의 율법을 지켜 행하므로 스스로 의롭다 여기고 있습니다 ( 갈 5:4).   그러기에 우리는 " 의사 " 이신 예수님이 쓸 데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 마 9:12).   그래서 우리는 왜 예수님께서 " 많은 세리와 죄인들과 " 함께 앉 " 으셔서 " 음식을 잡수 " 시는지 (10 절 )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11 절 ).   그 이유는 우리는 그들과 다르다고 믿고 있으며 ( 눅 18:11)  또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스스로 높이면서 (14 절 )  영적 우월감을 가지고  그들을 우리 마음으로 멸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9 절 ).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시는 " 많은 세리와 죄인들 "( 마 9:10) 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강조하는  우리야 말로 예수님이 필요한 " 병든 자 " 들입니다 (12 절 ).   우리는 우리 자신이 " 병든 자 " 요 " 의사 " 이신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