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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큰 죄악에서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큰 죄악에서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사무엘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나라와 같이 자기들에게 왕을 세워  자기들을 다스리게 해 달라고 한 것은 ( 삼상 8:5)  하나님을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한 것이요 (7 절 ),  하나님의 목전에서 범한 큰 죄악이었습니다 (12:17).   그러면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왕을 구한 것일까요 ?   그 이유는  물론 그 당시 사사였던 사무엘의 두 아들이 ( 요엘과 아비야 ) 가 아버지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않고 [(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늙어 머리가 희어졌을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 앞에 출입을 하면서 아무 뇌물도 받지 않았는데 (12:2-3)]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8:1-3)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그들을 치러 오는 것을 보고 (12:12) 자기들도 왕이 있어서 자기들을 다스리며 자기들 앞에 나가서 자기들의 싸움을 싸우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8:20).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점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구한 것은  하나님의 목전에서 범한 큰 죄악인데도 불구하고 (12:17)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구한 왕을  그들 가운데 세워주셨다는 것입니다 (8:22; 12:13).   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큰 죄악의 기도를 들어주시사 그 들에게 " 그 큰 일 " 을 행하신 것일까요 ?(24 절 )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여금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인간 왕을 섬기는 것보다 얼마나 좋은지를 깨닫게 하...

사무엘도 자녀 농사가 그의 마음대로 잘 안된 듯 ...

사무엘도 자녀 농사가 그의 마음대로 잘 안된 듯 ... 그리도 훌륭한 주님의 종인 사사요 선지자요 제사장이었던 사무엘에게  "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 " 는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 삼상 8:3).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 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5 절 ).   " 사무엘 " 이란 이름의 뜻대로  어머니 한나의 간절한 기도로 태어난 사무엘인데 ,  젖을 뗀후 어린 아이 때부터 하나님의 성전에서 자라났던 사무엘인데 분명히 자기 두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그 두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했을텐데 ...   사무엘도 자녀 농사가 마음대로 안된 듯 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