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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요 ?   처음에 곡식을 사러 이집트에 내려갔다가 돌아와서 르우벤이 아버지 야곱에게 " 내가 만일 베냐민을 아버지에게 데려오지 않으면 나의 두 아들을 죽여도 좋습니다 .   그를 나에게 맡기십시오 .   내가 책임지고 데리고 돌아오겠습니다 " 라고 말했을 때에 야곱은 "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한다 ..." 라고 말했었는데 ( 창세기 42:37-38, 현대인의 성경 ) " 지체하지 않았더라면 벌써 두 번이나 ( 이집트에 ) 갔다 왔을 것 " 같은 때에 유다가 아버지 야곱에게 " 저 아이 ( 베냐민 ) 를 나와 함께 보내 주십시오 .   그러면 우리가 즉시 떠나겠습니다 .   그렇게 해야만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자녀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   내가 목숨을 걸고 그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   그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지겠습니다 .   내가 만일 무사히 그를 데리고 와서 아버지 앞에 두지 않으면 내가 평생 동안 그 피의 대가를 치르겠습니다 . ..." 라고 말했을 때에는 (43:8-10, 현대인의 성경 ) 야곱은 " 정 그렇다면 이렇게 하여라 ...   너희 동생도 그 사람에게 즉시 데리고 가거라 ..."(11-14 절 , 현대인의 성경 ) 고 말했습니다 .   왜 야곱의 마음이 변한 것일까요 ?   분명히 그는 " 그의 형은 죽었고 그만 남았는데 만일 너희가 그를 데리고 가는 도중에 그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다면 너희는 백발이 된 나를 슬픔 가운데서 무덤으로 내려 보내는 자들이 될 것이다 "(42:38,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할 정도였었는데 , 어떻게 야곱은 "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43:14) 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요 ?   그 정도로 그와 가족이 살던 가나안 땅에 기근이 매우 심각하고 이집트에서 가져온 식량도 다 떨어져서 온 식구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

생사의 갈림길에서 ...  생사의 갈림길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못한다 할지라도 ,  하나님께서 " 내가 너를 기뻐하지 아니한다 " 라고  말씀하실지라도 ( 삼하 15:25, 26),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 행 13:22) 하나님의 종은  ' 하나님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내게 행하시옵소서 ' 라고 겸손히 말합니다 ( 삼하 15:26).

'나 혼자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 때

'나 혼자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 때 선지자 엘리야는  주님께 " 나만 남았 " 다고 말했지만  주님은 그의 종 엘리야에게  "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 고 말씀하셨습니다 ( 로마서 11:3-4). 사명따라 섬기면서  환난과 핍박 중에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을 때  ' 나 혼자만 남았다 ' 는 생각이 들 때에  " 내가 나를 위하여 ...  남겨 두었다 " 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자 .

"전에 하던 대로"

"전에 하던 대로" 내 자신이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 전에 하던 대로 "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다니엘과 같은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 다니엘 6:10).

뜻을 막으시는 하나님?

뜻을 막으시는 하나님?  주님께서는  사랑하사 택하시고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사명을 주시사 주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종이 그를 죽이려하는 사람들로 인해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을 때에  심지어 불신자도 사용하시사  그 죽이려는 사람들의 뜻을 막으시사  주님의 종을 구원해 내시기도 하십니다 ( 사도행전 27: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