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मसीह यीशु का सेवक ” [रोमियों 15:14–22] जब हम स्युंगरी प्रेस्बिटेरियन चर्च की 30वीं वर्षगांठ की सेवा के बाद इस पहले रविवार का स्वागत कर रहे हैं, तो मैंने प्रभु से एक सवाल पूछा: परमेश्वर वास्तव में हमारे स्युंगरी समुदाय को क्या संदेश दे रहे हैं? इस पर विचार करते हुए मेरे मन में दो बातें आईं: (1) पहली बात, जैसा कि मैंने पिछले रविवार को आपसे साझा किया था, वह है “धन्यवाद देना। ” 30वीं वर्षगांठ के उपदेशों की श्रृंखला के दौरान, परमेश्वर ने हमारे दो अतिथि पादरियों के माध्यम से बार-बार यही संदेश दिया: कि हम धन्य लोग हैं जिन्हें यीशु मसीह में स्वर्ग से पहले ही आत्मिक आशीषें मिल चुकी हैं। और धन्य लोगों के रूप में, हमारी उचित जिम्मेदारी परमेश्वर का धन्यवाद करना है। (2) दूसरी बात, हमारे स्युंगरी समुदाय के लिए परमेश्वर का संदेश हमारे चर्च का विज़न (दृष्टिकोण) ही है: “कार्यकर्ता तैयार करें!” हमें ऐसे कार्यकर्ताओं को तैयार करने के लिए खुद को समर्पित करना चाहिए जिनका विज़न मसीह-केंद्रित हो। प्रभु ने 27 जून की दोपहर को आयोजित ग्रेजुएशन सेवा और पिछले सप्ताह आ...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 엘리사 선지자는 나아만의 선물을 거절했지만 엘리사의 사한인 게하시는 나아만에게서 무엇이든지 좀 얻어 오려고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서 “ 내 주인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며 에브라임 산간지대에서 두 예언자의 생도가 왔다고 그들에게 줄 은 34 킬로그램과 옷 두 벌을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그러자 나아만은 은 68 킬로그램과 옷 두 벌과 함께 자기의 두 사환에게 주어 게하시 앞에서 메고 가게 했습니다 . “ 그들이 엘리사의 집 앞에 있는 언덕에 이르렀을 때 게하시는 그 물건을 받아 놓고 두 사환을 돌려보낸 다음 그것을 자기 집에 감추었 ” 습니다 ( 열왕기하 5:16, 20-24,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여호수아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점령한 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전리품을 감추므로 하나님께 죄를 범한 아간이 생각났습니다 ( 여호수아 7:1). 아간이나 게하시를 생각할 때 야고보서 1 장 15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욕심이 생기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 또한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욕심은 거짓말을 하게 하고 또한 숨기며 감추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