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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difficult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ose who heard it said, ‘Then who can be saved?’   But He said, ‘The things that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Luke 18:24–27).     (1)     As I read today’s passage, Luke 18:24–2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e Greek New Testament, the very first thing t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e phrase “ὁ Ἰησοῦ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ho Iēsous [perilypon genomenon]), which is not translated in the Korean Bible.   What does this expression mean, and why was it omitted from...

불륜은 실제로 어떻게 시작되는가 (How an Affair Really Begins)

불륜은 실제로 어떻게 시작되는가 우리는 모두 한 번쯤 불륜이 가져오는 파괴를 목격한 적이 있다. 한편으로는, 단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성적인 친밀함을 나누는 행위가 얼마나 많은 것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놀라울 정도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결혼과 결혼 안의 성적 관계 안에 얼마나 큰 의미를 담아두셨는지를 생각하면 전혀 놀라운 일도 아니다. 불륜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그것이 성관계로 시작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불륜은 성관계로 시작되지 않는다. 남편이 아닌 남자나 아내가 아닌 여자와 잠자리를 갖는 일은 결코 갑작스럽고 계획되지 않은 사건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끔찍하고 자기중심적인 결정들의 마지막 결과다. 얼마 전 데니 버크와 나는 한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데니는 토미 넬슨이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혼외 관계에 빠지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여섯 개의 “E”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나는 이전에도 이것을 나눈 적이 있지만, 다시 한번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나는 결혼한 남성과 여성 모두가 가끔 이것들을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유익하다고 믿는다. 이것은 디모데전서 4장 16절,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나는 남성의 관점에서 쓰겠지만, 대명사만 바꾸면 여성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1) Eliminate — 친밀함을 제거하다 불륜은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적인 친밀함을 경험할 때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불륜은 훨씬 이전, 당신이 결혼 안의 친밀함을 제거하기 시작할 때 시작된다. 여기서 말하는 친밀함은 단지 성관계만이 아니다. 데이트를 하고, 오랜 시간 얼굴을 마주 보며 대화하고, 신체적인 애정을 나누는 데서 오는 친밀함까지 포함된다. 당신은 아내를 추구하기보다 점점 무감각해지고 안주하게 된다. 기쁨은 사라지고 불만은 커져 간다. 2) Encounter — 다른 사람을 만나다 자신의 결혼 안에서 친밀함을 제거하기 시작하면, 결국...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남편)를 사랑하라.”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남편)를 사랑하라.”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 너는 다시 가서 간음한 네 아내를 사랑하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 다른 신을 섬기고 우상에게 제물 ” 을 드리는 영적으로 간음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 여전히 ” “ 사랑하 ” 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에게 “ 나 여호와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네 아내를 사랑하라 ”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호세아 3: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마태복음 5 장 31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 누구든지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는 사람은 아내로 간음하게 하는 자이며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도 간음하는 자이다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이 생각난 이유는 아마도 이 말씀이 주로 우리가 생각하는 이혼의 합당한 사유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즉 , “ 부부 중 한 사람이 혼외정사를 저질렀다면 그는 혼인서약을 파기한 것이므로 결혼관계도 이미 파기된 것 ”( 인터넷 ) 이기에 이혼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신랑되신 주님께서는 계속 반복적으로 영적으로 간음하는 , 그래서 주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 참고 : 마태복음 6:24; 누가복음 16:14) 신부된 교회인 우리를 “ 여전히 ” “ 사랑하 ” 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 호세아 3:1,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신실하지 못하더라도 ,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  주님은 자기를 부인할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 디모데후서 2:13, 새...

심히 간교한 사탄은 부부 관계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심히 간교한 사탄은 부부 관계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1. 부부 관계의 불만족 (작은 문제를 극대화 함. 서로의 단점을 극대화하면서 서로의 장점은 극소화 시킴, 비교 의식). 2. 다른 이성에게 관심을 갖게 함 3.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에 이끌림을 받게 함. 4. 탐심 (배우자 외에 다른 이성을) 5. 외도 

부부가 서로 분방하면서 서로에게 성적 의무를 다하지 않아 정상적인 성 생활을 하지 못할 때

부부가 서로 분방하면서 서로에게 성적 의무를 다하지 않아 정상적인 성 생활을 하지 못할 때   기도에 전념하지도 않으면서 부부가 서로 분방하면서 서로에게 성적 의무를 다하지 않아 정상적인 부부 생활을 하지 못하므로 성적 만족을 충족이 되지 못해 절제가 되지 못할 때 사탄은 배우자 외에 다른 이성으로 남편이나 아내를 성적으로 유혹할 수 있습니다 ( 고린도전서 7:1-5, 현대인의 성경 ).  

부부가 정상적인 성 생활을 하지 않을 때 ...

부부가 정상적인 성 생활을 하지 않을 때 ... 부부가 서로의 성적 의무를 다하지 않고 서로의 몸을 거절하므로 정상적인 성 생활을 하지 않을 때 남편은 다른 여자를 , 아내는 다른 남자를 가까이 할 위험이 많습니다 .   그러다가 상대방 이성에게 끌리는 성적 유혹을 절제하지 못하게 되면 사탄이 시험하므로 결국 간음하며 외도하게 됩니다 ( 고린도전서 7:1-5, 현대인의 성경 ).

"남편의 그 여자. 내가 모르는 줄 알겠지만 ..."

  남편의 그 여자. 내가 모르는 줄 알겠지만...  (1) 760 mrs**** 2018-07-24 조회  1489 추천  0 결혼  12 년차 부부입니다 .   12 년 전 결혼식장에 걸어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저는 제 결혼이 참 무난하고 평범하다 생각했었습니다 .   그런데 결혼하고 얼마 있다가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 남편이 저를 만났을 때 ,  실은 교제중인 여자가 있었고 그 여자와 무리하게 헤어지고 저와 결혼했다는 점입니다 . 게다가 그 여자와 무척 오래 사귀어 ,  그 존재를 시집에서도 다 알았었다는 거 ... 물론 저를 만나기 전에 깊이 교제한 사람이 있을 수 있죠 . 하지만 제가 충격을 받은 것은 ,  그 모든 사실을 너무도 감쪽같이 숨겼다는 점입니다 . 그리고 제가 그들이 헤어지는 이유가 됐다는 점입니다 .   하지만 저는 그냥 덮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 그만큼 저와의 인연이 깊었나보다 생각하고 과거는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더군요 . 상대 여자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  알 길도 없는 것 같으면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SNS 를 통해 그 여자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가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 자꾸 한번씩 체크하듯 보게 되더라고요 . 어디서 살며 무슨 일 하는 사람인지도 알았고 ,  연락처까지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습니다 . 어쩌다보니 그 여자 남편과 여동생의  SNS 까지 알게 되었죠 . 다행히 (?)  그 여자는 결혼을 해서 행복한 일상을 과시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 어쨌거나 행복한 (?)  모습을 보니 ,  마음이 놓이기는 하더군요 .   그러나 그런 식의 엿보기가 마음에 걸려 ,  곧 그만두었죠 . 자기 인연 찾아 잘 사는 사람을 ,  내가 뭐라고 자꾸 신경쓰나 싶더군요 . 그렇게 덮어두고 살아온지 몇 년이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