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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신실하지 못한 교인들이 자기들의 재물을 의뢰하고(믿고) ...

신실하지 못한 교인들이 자기들의 재물을 의뢰하고(믿고)  ... 신실하지 못한 교인들이 자기들의 재물을 의뢰하고 ( 믿고 )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소유물들을 자랑한다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두려움을 그들 사방에서 그들에게 오게 할 것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49:4-5, 현대인의 성경 ).

찬송 중에 계시는 주님을 의뢰하고 의뢰해야 합니다.

찬송 중에 계시는 주님을 의뢰하고 의뢰해야 합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버리실지언정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 라고 부르짖을 정도로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생각과 느낌이 드는 환난 가운데 있을 때 ,  환난은 가까운데 하나님은 너무나 멀리 계시다는 생각과 느낌이 들고 ,  하나님은 우리를 돕지 아니하시는 것 같을지라도 ,  우리는 찬송 중에 계시는 주님을 의뢰하고 의뢰하므로 주 님께 건짐과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 시편 22:1, 3, 4, 5, 11).

하나님을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내가 내 소망을 돈에 두고  그 돈을 내가 의뢰하였다면 ,  만일 내가 재산이 많다고 기뻐한 적이 있었다면 ,  만일 내 마음이 그 돈과 슬며시 유혹되어  그 돈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할 정도로 숭배했다면 ,  나는 위에 계신 하나님을 속인 것이요  배반한 셈입니다 ( 욥기 31:24-28).

우리는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도 익숙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도 익숙해야 합니다.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하나님의 말씀에만 익숙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도 익숙해야 합니다 .   즉 ,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익숙해야 합니다 .   그만큼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사람들이 되야 합니다 .   즉 ,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의뢰하는 사람들이 되야 합니다 ( 시 22:4).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귀를 귀울이시고 ( 시 77:1) 반드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십니다 ( 출 22:23).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응답하실 것입니다 ( 시 3:4, 86:7, 120: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 고전 15:57).  

겸손히 행하는 자

 겸손히 행하는 자 하나님을 의뢰하는 듯 해 보이는 느부갓네살 ( 단 3:28), 그러나 그는 다시금 꿈의 해석을 바벨론의 모든 박사들에게 묻습니다 (6-7 절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듯 해 보이는 느부갓네살 (2:47; 4:3), 그러나 그는 다시금 자기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4:30).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해 보이는 듯 하는 느부갓네살 (3:29), 그러나 그는 다시금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부인합니다 (4:26, 32). 교만하게 행하는 자 (37 절 ) 는 ...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낮추시사 겸손히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의뢰하며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또한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합니다 .